우선 첫번째 경로를 살펴본다. 

이것이 우리가 갔었던 등반 스케줄이었다.

Hiking Trip Schedule to Mt. Victoria, Chin State

10 April 2011 (Sunday) YGN-MDY  (Yangon group)  
NPT-MDY (Naypyitaw group)
by train
by train
(ALL groups from YGN, MDY, NPT, Meiktila, Monywa will be gathered at MDY Train Station.)
11 April 2011 (Monday) MDY – PAKOKKU by train
12 April 2011 (Tuesday) PKKU – Mintut (Chin State)
Stay one night at the monestry.
by car
13 April 2011 (Wednesday) Mintut – Aye Camp   (Start Trekking)
14 April 2011 (Thursday) Aye Camp – Taung-hteit camp
15 April 2011 (Friday) Taung-hteit camp – Top of  the mountain – Aye Camp
16 April 2011 (Saturday) Aye Camp – Mintut
17April 2011 (Sunday) Mintut – PAKOKKU
Stay one night at the monestry.
by car
18 April 2011 (Monday) PAKOKKU – MDY by train
19 April 2011 (Tuesday) MDY – NPT
MDY – YGN
by train


양곤에서 출발하는 팀, 만달레이에서 출발하는 팀 모두 4월 11일 까지 만달레이에서 집결해서 출발한다.

우리들은 양곤 2명, 만달레이2명 이어서 양곤 2명이 만달레이로 4월 10일 저녁 버스로 올라갔다.

참고로 미얀마에서는 기차가 버스보다 느리다. 그리고 외국인은 요금이 현지인에 비해서 최소 10배이상 비싸다.
 




만달레이에서 모두 모여서 만달레이 중앙역에서 뻐코쿠 까지 기차를 타고 이동 했었다.

처음에는 만달레이 기차역에서 오후 2-3시 쯤 출발한다고 했었는데. 결론적으로 저녁 11시 쯤 출발했다.

기차역에서 기다리다 지쳐 힘들었지만 그래도 친 스테이트를 간다는 들뜬마음이 아직 남아있었다.




기차역에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우리들도 한장... 아직까지는 멀쩡하다.. ㅎㅎㅎ






밤에 도착한 기차에 서둘러 오르는 사람들..




기차내부는 이런식으로... 그냥 나무 의자다.. 선풍기도 없다. 에어컨(? ) 이런건 상상도 할수없다. 



새벽에 눈을떠 보니 차웅우라는 곳이다.. 만달레이와 뻐코쿠 중간쯤 되는 도시..


이제 시작인데 벌써부터 지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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