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산행 둘째날...


어제 실신이후 산행을 중도에 포기를 할까 100번은 넘게 고민했다. 고민하고 고민하고..결론은 출발.



아침밥을 하고 있는 미얀마 남자들


각 조별로 맛있게 아침식사를 하고.. 



짐정리후 다시 출발..



출발하기전 친스테이트 아기들 사진 한장.. 미얀마어를 왜 못하는거야... ㅠ.ㅠ







또 걷고...



잠시 쉬었다가.




또 걷고.. 걷고..



사람의 손길이 많이 닺지 않아서 그런지.. 풍경은... 멋지다..






드디어 도착한 제3 캠프... 너무 춥다.. 띤잔기간동안 양곤은 40도가 넘어갈텐데.. 여기는 5도 이하다..



이런 자갈밭에서... 천막하나 치고 또 잠을 청한다.. 게다가 새벽에는 비도 왔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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