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오전... 불편한 잠자리에서도 숙면을 취할수 있었던 이험난한 여정에 클라이막스가 다가온다.



군데군데 모닥불을 피워서 적응하기 힘든 추위와 싸우고 있는 친구들..



 반합에 뜨거운 물을 끓여서 컵라면으로 아침도 먹고 다시 출발




드디어 미얀마 친주에 있는 빅토리아산 정상에 도착했다. 



해발 10800피트 (약 3070미터...) 백두산 보다 높은산... 그이름은 빅토리아 



정상에서 태극기를 들고 한장~~~





같이 동행했던 미얀마 코이카 단원들 이름을 적어서



오두막에 매달고..



불교의 나라인 미얀마.. 역시나 산 정상에 불탑이 있다.


 

그리고 단체 사진.. 모두들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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