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정상에서 사진을 정신없이 찍었다... 같이 사진 찍자고 하던 친구들이 얼마나 많던지...


수백장은 찍어주고 찍혀주고 한거 같다. 양곤을 떠난지 거의 6일 만에 도착한 빅토리아산 정상.


중간에 너무 힘들어 포기하고 싶었는데 정상에 오니 너무 좋았다.. 다들 즐거워 하고 해냈다는 성취감도 들고.


이렇게 즐거워 하면서 잠시 시간을 보내고 다시 하산을 했다.




정상 근처 풍경



정답게 하산하고 있는 한 커플..


그렇게 다시 제2 캠프에서 1박후 다음날 베이스켐프로 이동.






친주 사람들의 오두막.



인디아나 존스 다리도 다시 건너고..



중간에 쉬면서 배낭도 다시 점검하고.



꼬불꼬불 산길도 다시 오르고



멀리서 풍경도 한번 찍어보고







이렇게 베이스캠프가 있는 마을에 도착을 했다



민뎃(?) 마을. 정확한 철자를 모르겠다. 사진에 마을 이름이 없어서



산짐승을 피하기 위해서 일까? 지상에서 높이 서있는 집들이 보인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