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보면 쿨의 아로하와 음이 똑같은 노래이다.


미얀마 사람들은 자기들 노래라고 우긴다. 한국노래라고 말하면 안믿는다.. 믿거나 말거나 ㅎㅎ


미얀마에서 유명한가수 아자니와 와이수카인뗀(?)이 듀엣으로 부른 노래임..





해석을 나름 넣어 봤지만 틀리거나 의역된 부분이 있으니 뭐 크게 의미는 두지 마시고


뭐 이정도의 뜻이구나 생각하심됨..


미얀마 폰트가 없으신 분들을 위해 이미지 파일로 올립니다.









  1. 더러운현실 2014.08.07 12:53 신고

    동남아시아 최빈국인 미얀마 언젠가는 개방이 빨리빨리 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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