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3일이 지났다..
오늘 오전에 미얀마어 첫 수업을 했는데.. 말로 표현할수 없고, 가슴속 저 깊은곳에서 부터 끓어오르는 황당함 이라고 할까?
이건 언어도 아니고 그림도 아닌것이 오묘하다. 자음 10개를 배우는데 2시간이 흘렀다
그리고 2시간이 지나자 기억속에 남는건 불행이도 없다 ㅠ.ㅠ
아무튼 블로그에 미얀마어 강의를 배운것을 하나씩 정리해 볼려고 생각중이다
관심있는 사람있으면 열심히 배워보시길.. 푸하하하
카메라를 사서 좀 찍어서 올려야겠다.
도저히 이건 워드로 만들수있는 글이 아니다. ms워드에 국가도 안나온다
키보드로 자판을 찍을려면 따로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한다고 미얀마 선생님의 따끔한 충고가 감사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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