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웅지, 인레, 껄로 여행 #2
2011/01/17 14:50
인레호수.. 그냥 호수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크다..
호수 위에 있는 호텔..
트레이드 마크 외발노의 어부(중심잡기가 참 어려울듯한데...)
호수에서 짤라온 연줄기(?)에서 실을 만드는 모습..(하고싶다고 해서 해봤지만.. 어렵다..)
그 실로 옷감을 만드는 베틀 (또 해보겠다고 우겨서 했지만... 실만 꼬이고 옆에 할머니는 나에게 삐지고..)
뱃사공 아저씨와 알까기 한판...
인레호수의 유명한 우산..
다시 껄로로 이동.. 인레에서 껄로까지는 좀 멀다. 버스가 없어서 차를 빌려서 갔는데 약 2시간 정도 걸린듯하다.
껄로는 정말 추웠다. (한국에 비하면 봄날씨겠지만. ㅎㅎ)
트레킹중 한장.. 오랜만에 운동을 한듯하다. 가이드와 한장.
껄로에서 두번째로 높은 산 정상의 절..
트레킹 도중 만났던 소수민족 아이들.. 이 아이들은 미얀마어를 못한다. 자기 민족말이 따로 있다.
옷감짜는 배틀에 신경을 써야지~ 카메라에 신경을 쓰니 실이 꼬이지~
할머니가 삐지기만 했으니 성격 좋으시네~ ^^
달이 오빠야 자유로워보인다!
보기 좋다~ ^_________________^
니는 내보다 더 자유롭잔아? ㅋㅋ
안녕하세요코이카에 대해 물어볼것이 몇개 있습니다.
미얀마 코이카 환경이 궁금합니다. 태권도 부분이요...
제가 국외 여행을 갔다와서 글을 너무 늦게 봤네요..
어떤게 궁금하신지요 메일 주세요 jmsong 지메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