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개인정보..개인정보.. 말이 많아서 시험 한번 봤다.




2015년도에 정보보안산업기사를 취득했지만(정보보안기사는 탈락 포기) 사람들 인식이 정보처리기사 같은 존재인지.. 별로 취급을 안해준다.


정보보안기사는 시험 범위가 너무 광범위해서 그런가.. 내가 실력이 없어서 그런가 모르겠음..(실력이 없는거 일수도..)


아무튼 요즘 하도 말많은 개인정보때문에 그냥 한번 시험본 개인정보보호사 후기 써본다.


<특징>


1. 사단법인 벤처기업협회라는 곳에서 주관함 - 민간자격증

2. 온라인접수 온라인시험

3. 4과목 객관식

4. 과목마다 20문제 제한시간 30분

  - 시험과목 : 개인정보보호개론, 위치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개인정보보호법 4개

5. 시험접수비용 8만원(기사자격증있거나 기타 할인율 20%받아서 64000원에 접수함)

6. 시험점수하면 개인정보보호 총서라는 PIP자격시험대비 교제를 다운받을수 있음(463쪽)

7. 하루(24시간)동안 시험을 볼수 있음. 

8. 과목별로 따로따로 시험을 볼수 있음. 10시에 한과목, 12시에한과목 4시에 한과목 이런식으로 볼수있음

9. 과락 40점 있음. 평균 60점 이상 합격


자격증 취득후 2년후에 보수교육을 받아야 자격증이 계속 유지됨.. 보수교육 3만원.. 


<후기>


1. 온라인 시험이라서 교제 찿아보면서 시험 칠려고 별로 공부안함

2. 교제 출력해서 1번 읽어봄(관련 법률이 많아서 세세하게 보지 않았음)

3. 은근히 볼 내용이 많음

4. 화요일에 시험치고 금요일 오후 3시에 결과 나옴

5. 개인정보보호개론은 시간이 남았는데 나머지 3과목은 시간이 모자람

   - PDF파일에서 찿아가면서 시험 볼려고 하면 위치정보, 정보통신망법, 개인정보법 3개는 시간이 모자를수 있음




개인정보보호사 40회 결과 발표가 오늘이라서 확인해봄


일단 합격함. 시험치고 이거 쉽지 않은데 라고 생각했음. 합격했으니 다행임


제점수는요.... 평균 72 나옴... 예상한데로 개인정보보호개론은 다 맞춤.. 하지만 나머지 3과목은 고만고만함


<결론>


1. 시험 보실려고 하시면 개인정보보호개론에서 점수를 좀 올려서 받아야함. 

   - 나머지 3과목에서 아리까리한 문제가 좀 나옴. PDF 찿아서 할려고 해도 시간 모자람

2. 다운받은 교제를 과목별로 PDF파일 4개로 분할해서 시험 볼때 참고하면 도움이 될듯

3. 시험전까지 교제 한번 보고 시험일날 과목별로 썸머리하고 시험 치고, 썸머리하고 시험치고 하면 무난하게 합격할듯

4. 교제 달라고 하지마세요. 저작권때문에 못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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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액결제 현금화 2017.12.06 01:01 신고

    잘보고 갑니다 !!!

아이폰5s로 4년을 버티다가 드디어 기변을 하게됨..


아이폰X를 살려고 마음먹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기도 하고 출시가 10월 말이라서


아이폰8을 직구하기로 결심하고 9월 15일 주문..


배송대행지에 9월 22일에 도착했지만.. 몰테일의 느린 일처리로.. 배송이 조금 딜레이

9월 29일 금요일에 배송받아서 다행임..


우선 개봉사진 몇장.

 

 

몰테일에서 배송할때 이렇게 포장되어서 옴.

 

 

4년만에 사는 아이폰이라 설레임.. 박스를 까봄

 

 

오잉.. 보통 처음에 아이폰화면이 보여야하는데 종이쪼가리가 들어있음.

 

 

종이쪼가리를 빼니.. 아이폰8이 보임.

 

 

미국 t모바일 판이라서 충전기가 11자 형태임..


아이폰5s에서 8로 바로 넘어오니 참.. 적응안됨. 화면도 한손조작이 안되고..

 

하지만 카메라와 화면은 넘사벽.. 애기들 사진찍기 좋음.. 플러스모델로 인물사진을 찍으면 좋겠지만 이번 모델에 무선충전기능이 들어가 뒷면이 유리로되서 너무 무거움..

 

그래서 제일 싼 아이폰8 64기가 구매.. 미국판이라서 카메라 무음은 덤

 

총구매비용 약 89만원 정도

 

추석때 사진 아이폰8로 찍은 사진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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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용으로 썼던 2012 맥북에서 13인치에 심폐소생술을 해줄려고 아마존에서 주문받았던 pny storeEDGE 128G SD 메모리에 대해서 짧게 적어봅니다.(SSD 128G는 너무 작습니다 ㅠㅠ)


아마존에서 80불에 판매되고있구요.. 배송비해도 85불이면 구입할수 있습니다.


http://www.amazon.com/gp/product/B00DC9U2Q8/ref=oh_details_o00_s00_i00?ie=UTF8&psc=1


2012 맥북에어 꼽으면 약간(2-3미리?) 튀어나오지만 쓸만하게 쏙들어갑니다.


생긴건 이렇게 생겼구요


일반적인 SD 카드보다 짧아서 맥북에 잘 어울립니다.







이렇게 포장이 되어서 오구요... 뜯기가 힘들어서 가위질해서 잘랐습니다.


기쁜마음에 맥북에어에 꼽아서 속도 테스트 해봤습니다만....




결론은.... 


맥북에어에서는 사용할 물건이 못됩니다. ㅠ.ㅠ


다른 분들이 사용할때는 전송속도가 최소 60메가에서 최대 90메가 까지 나온다고 했는데.


맥북에어 에서는 20-30메가 밖에 속도가 안나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모델이 2012년식이고


SD카드는 SDXC지원도 되고 USB3.0도 지원되지만.. 속도가 안나옵니다.


포멧을 저널링, FAT, FAT32, EXFAT 전부 다 해봤지만.... 20-30메가 밖에 속도가 안나옵니다.


맥북에어의 SD슬롯 자체가 맥북프로보다 성능이 떨어진다고 생각할수 밖에 없습니다. ㅠ.ㅠ


맥북프로를 사용하시는 분에게는 좋은 대안이될수 있겠지만.. 에어는... 크게 도움이 안되는듯.


받은지 하루만에 중고로 다시 판매 


아무튼 에어 사용자분들은 구매하실때 속도를 고려해보셔야 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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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클라우드 기능 중에서 유용한 것중 하나는 iWork라는 맥용 오피스의 문서파일을 공유 하는것이다.



keynote, numbers, pages 의 문서를 맥이나 아이패드 또는 아이폰에서 만들거나 수정하게 되면 바로바로 변경이된다.



이번에 wwdc2013에서 발표된 iWork for iCloud 기능으로 이제는 맥뿐만 아니라 윈도우에서도 iWork를 사용할수 있게되었다.


예전에 대학원에서 발표할때마다. 맥이나 아이패드를 프로젝터에 연결하느라 고생했는데.. 이제는 윈도우 PC에서 웹으로 간편하게 발표를 할수 있다는게 참 고마운 일다.


그런데 사용하다가 보니 문서가 많아져서 파일관리가 좀 지저분해 졌다.



문서가 몇개 없으면 상관없지만 많아지면 관리하기가 좀 까다롭다.


작년에 대학원 마지막학기때 발표했던 키노트 파일을 아이클라우드 상에서 좀더 편하게 관리할수 없을까 고민하고 있던 중이었는데.


예전에 Back to the Mac 블로그에서 봤던 iCloud폴더를 finder에서 직접접근하는 방법이 생각이났다.


참고 http://macnews.tistory.com/235 (finder 상에서 아이클라우드 문서를 바로 접근하는 방법이다)


이때 finder 상에서 직접 접근을 하는 방식이니 여기에 그냥 폴더를 만들어 볼까?라고 갑자기 생각이나서 해보았다.



이렇게 iWork폴더가 있는데 여기에 키노트 폴더 밑에



이렇게 두개 폴더를 만들어서 키노트 파일을 분리해서 넣어봤다.


그리고 맥에서 확인해 본결과... 



폴더 형식으로 잘 나온다. ㅎㅎ


물론 아이패드와 아이폰, iwork for icloud 모두 폴더 형식으로 관리가 잘 된다.



이건 아이패드에서 확인했을때 모습


폴더를 클릭했을때 애니메이션이 마치 아이폰의 그것과 비슷하다.


아이클라우드에 문서가 많으신 분들은 이렇게 폴더로 관리 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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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박스를 사용한지 몇년이 지나간다. 처음 가입할때는 2기가 밖에 없었는데.. 


대학교메일인증, 카메라 사진업로드 인증, 페이스북, 트위터 인증 등등 해서 약 14기가 정도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던중... 와이프의 겔럭시s3로 드롭박스를 인증을 해서 무려 50기가의 용량을 더 얻게 되었다.(2년 제공)


그래서 지금 총 가용 용량이 64기가 정도 되었다.


드롭박스가 속도는 느리지만 앱과의 호환성에 있어서는 갑 오브 갑 이기때문에 더욱 활용도가 늘어날거 같다.


맥이나 pc에서 클라이언트 싱크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사용할때는 크게 문제점을 모르고 있었는데.


ssd 용량이 128기가밖에 안되는 맥북에어에서 드롭박스를 싱크 할려니 용량압박이 너무 심하다.


용량때문에 맥북에어의 sd카드를 이용해서 백업용으로 쓰고있던 microSD를 활용해보기로했다.


http://jmsong.net/142 (맥북에어에서 microsd 사용하기)


microsd를 64 기가 장착하고 있기때문에 드롭박스 싱크 폴더를 이쪽으로 옮기면 맥북에어의 용량압박을 좀더 잘 견딜수 있을꺼라 판단을 했다.



그래서 드롭박스 옵션에 드롭박스 위치를 sd 카드로 변경할려고 하니..


드롭박스 위치를 이동식 디스크로 변경할수 없다는 에러 메시지가 나온다. ㅠ.ㅠ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던중에... 예전에 아이폰 백업 파일을 심볼릭링크를 사용해서 다른 폴더로 변경했던 기억이 났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ikaros79&logNo=20163462153


http://sokion.tistory.com/251


그래서 심볼릭링크를 이용해서 드롭박스위치를 sd카드로 변경해봤다.


터미널에서


ln -s /Volumes/SD/Dropbox /Users/jmsong/Dropbox  (jmsong은 유저 네임)


결과는 심볼릭 링크가 잘 걸리고 드롭박스동기화도 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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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성엽 2013.10.12 23:25 신고

    이동식 디스크로 지정이 되네요..

이번에 WWDC2013 키노트를 보면서 iOS7에 원하던 기능이 많이 들어가고 아이폰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꺼 같아 기대감이 크다.


애플 개발자 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알다시피 애플개발자 페이지에서 WWDC 동영상을 보거나 다운받을수 있다.



https://developer.apple.com/videos/ 여기에 접속해서 동영상을 하나씩 보는 재미가 있다


그런데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아서 컴퓨터에서 볼려고 하니 너무 귀찮아 졌다.. 하나씩 클릭해서 다른이름으로 저장하기를 할려니 번거롭고.. 귀찮고..


그런데 여기서 아래쪽 페이지를 보면..




View all videos in Developer on iTunes 라는 것이 보는게 아닌가..


이건 뭐지 하고 클릭해보니..



아이튠즈에서 개발자 비디오 세션을 볼수 있는 페이지가 열린다.. 오.. 신기신기.(윗쪽 상단에 개발자 계정으로 로그인되어있다고 나온다)



하나씩 세션별로 다운받을수도 있고.. 위에 get tracks 를 눌러서 한방에 다운로드를 다 받을수도 있다.


개발자 웹페이지에서 다운받을려니 세션제한(?)으로 동시에 6개 밖에 안받아지는데 아이튠즈에서 다이렉트로 받으니 좀더 편하고 빠르게 받을수 있다.


아쉽게도 아직 WWDC2013동영상은 없지만 좀있으면 올라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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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 외장하드를 하나 구입했다.


버팔로나 시게이트껄 살려다가 새로텍에서 이번에 WF-20U3이라는 와이파이 외장하드가 나와서 구매하게되었다.


(새로텍에서 출시기념으로 이벤트를 할때 구매했다)


1테라 제품으로 구매. (USB 3.0지원 iOS,안드로이드 지원, 배터리 내장)



이건 뒷면



구성품은 설명서 한장, 본체, USB 3.0 케이블.. 단촐하다.



이건 앞에서 봤을때 4개의 상태 램프가 있다

 (위에서 차례로 유선랜, 무선랜, 하드, 배터리상태)



전원버튼, USB3.0, 리셋단자, 유선랜 단자가 있다.


이제품을 구매한 가장 큰 이유는 유선랜 때문이었다. 아무래도 무선보다 유선이 안정적이고 DATA이동하거나 여러 기기에서 접속할때도 좋을꺼라는 생각을 했었기때문이다. 하지만... 유선랜 속도가 100M..ㅠ.ㅠ 단가 때문인지 몰라도 아쉬운부분이다.


실제로 1-2주 정도 사용해봤을때 장단점은


장점 :

1. 나름 저렴하다 (시게이트나 버팔로 외장하드보다는..)

2. 유선랜과 무선랜을 동시에 장착하고 있다.

3. 국산이라 A/S가 잘될거 같은 기대감?


단점 : 

1. USB 3.0이지만 하드디스크 속도가 느리다. 속도 테스트시 다른 USB3.0하드보다 약 20-30% 속도가 느리다.. 읽고쓰기 속도가 100메가 안나온다.. 한80메가 정도

2. iOS 앱이 구리다.. 중국에 하청줘서 만든거 같음.. (아이폰5용은 실행도 안되었는데 오늘인가? 몇일전에 업데이트됨)

3. 기능이 별로없음 (일반 NAS생각하시면 안됨)


처음에 세팅할때 무선 네트워크가 10.10.10.254  강제 설정되어있는데 내부 네트워크를 동일하게 사용하고 있다면 유선랜 세팅안됨 (이것때문에 2시간동안 삽질함)

해결방법:외장하드와 와이파이로 다이렉트로 접속후 무선아이피를 변경해주면됨 10.10.11.1 등으로..


좀더 사용해봐야겠지만 시게이트껄로 살껄 그랬나 약간 후회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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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어박 2013.04.25 16:26 신고

    저도 구매했네요. 직장분하고 2대 샀어요.
    전 뉴아이패드와 옵티머스g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점 적으신거 보고 몇가지 사용하면서 느낀거 답변식으로 적을께요.
    1. 이건 현재 나와있는 와이파이용은 대부분 속도가 이정도 나오는거 같더라구요. 저두 스토피아랑 씨게이트 많이 고민했는데 이건 속도 비슷해요.
    2. ios 앱은 다른 외장하드도 다 구리다고하네요. ios 자체가 폐쇄적이다 보니까 자막 지원도 안돼요. 전 뉴아이패드인데 실행은 잘되더라구요. 주로 외장하드 용도가 영화용이라서요. 테스트를 많이 해봤어요. 기본프로그램은 자막지원이 안돼서 nplayer을 설치해서 삼바로 연결하니 무리없이 영화감상 가능합니다. 자막도 지원하고요. 그런대 뉴아이패드의 한계인가 ios 아님 nplayer의 한계인지 10기가 넘어가는 파일은 재생 중 한번씩 끊히는게 있습니다. 그리고 4기가 이상되는 파일에서는 넘겨서 보기가 잘안돼더라구요. 하지만 안드로이드 기본앱이 작동을 아주잘하고요. 영화선택시 동영상플레이어를 선택 할수있어 삼바 같은 번거러움이 없습니다. 옵지프로에서는 mxplayer로 재생 시에는 거의 대부분위 파일이 거의 끊힘없이 재생가능합니다. 이런부분에서 아주 만족하고 사용하고있어요.
    3. 외장하드가 별기능있겠어요. http://cafe.naver.com/storpia/189 이거 한번 참고해서 nas처럼 사용해보세요. 여긴 스토피아 카페인데 뭐 기능이 비슷하니까 될겁니다.

    그리고 추가로 저도 씨게이트 고민 많이했는데 리뷰나 사용기가 너무 안좋더라구요. 씨게이트에서 10기가 영상 재생은 택도없는 소리 같더라구요. 고플랙스는 전모델이긴하지만 우리회사에 두분 사용하시는데 그냥 이런거 사지말라고 말립니다. 그만큼 씨게이트가 안정성과 a/s는 좋으나 성능이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스토피아 살까하다가 새로텍에서 저렴하게 나와서 비슷할거라는 생각에 구입했습니다. 일단 대만족하고 쓰고있습니다.

    • 정면 2013.04.25 18:20 신고

      먼저 감사드립니다.
      좀더 사용해보고 자세하게 포스팅한번 더 해보겠습니다.
      삼바를 지원하는 iOS어플을 한번 찿아봐야겠네요.. webdav도 되면 좋을텐데..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nas처럼 많은 기능이 추가되면 좋겠다는 생각을합니다.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 happy 2013.05.27 11:07 신고

    시게이트거 사지 마세요...한대 교환 후 같은 증상으로 반품했습니다.
    동영상 재생시 자막도 안나오구요..

아이클라우드 연락처에서 그룹을 설정해서 사용하는 것은 많이들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룹을 만들고 거기에 연락처를 드래그하면 해당 연락처가 그 그룹에 들어가는거죠..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이용해서 아이폰 연락처와 실시간으로 동기화 되니 사용하기도 편리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문제는 새로운 연락처를 추가했을때 바로 그룹설정을 안하면 그룹에 포함되어있는 연락처인지


아니면 그룹에 포함이 안되어 있는지 알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몇몇 아이폰 연락처 앱중에 이런 그룹관리를 해주는 어플이 있기는합니다.

ensight에서 나온 그룹연락처 어플같은..)


친구와 대화를 하다가 그룹에 포함되지 않는 연락처를 확인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해서 이리저리 확인해보다 발견한 기능입니다.


먼저 맥에서만 가능한거 같습니다. (아직 아이클라우드 사이트에서는 안되는듯 합니다.)


1. 먼저 연락처 어플을 실행하시고..



2. 이렇게 아이클라우드 연락처가 뜨겠죠?



3. 여기서 연락처 메뉴로 들어갑니다.



 파일에 - 새로운 스마트 그룹을 클릭하시고


4. 아래와 같이 새로운 스마트 그룹을 하나 만드세요.



5. 그리고 나서 다시 연락처에 보시면 하단에  스마트그룹에 그룹없음 이라는 항목이 생겨있습니다.



그룹없음 항목을 클릭하시면 그룹에 포함되지 않은 연락처가 나오구요.. 여기에 있는 연락처를 다른 그룹에 드래그 앤드 드롭 하시면 그룹 설정이됩니다.


도움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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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성씨 2013.09.18 22:44 신고

    아주 훌륭한 팁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학원 마지막 학기라서 좀 널널하게 졸업할려나 했는데


교수님께서 마이크로프로세서과목 프로젝트를 하라고 하신다. 납땜을 해본지가.. 언제이던지..


뭐 아무튼 아두이노라는 것을 가지고 만들라고 했는데..


스타트키트를 사놓고 오늘 하루동안 부랴부랴 만들어 봤다.


스타트키트에 들어있는 센서들이 별로 없어서 멋진걸 만들지는 못했지만(실력도없다. ㅋ)


먼저 처음에 해본건 버튼으로 led 끄고 켜기.



신기하다. ㅋㅋ


두번째 해본건 조도센서를 이용해 스위치 버튼 대신하기




마지막으로 해본건 led5개가 순차적으로 움직이다가 조도세서에서 특정값이하가 될때


led5개가 깜빡이면서 부저 울려주기..



하루동안 스타트키트로 만저보다가..그냥 마지막꺼 프로젝트라고 올려야겠다.


다른 모듈 사서 붙이면 좀더 잼있는것도 만들수 있겠지만.. 아두이노는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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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0월 24일) 새로운 아이북 오서를 설치하던 도중 눈에 확 들어왔던 업데이트 내용이 있었다.


바로 사용자 폰트를 아이북으로 임베딩 할수 있는 기능이다.




이 기능이 나에게 큰 의미로 다가오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iOS에서 미얀마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미얀마 언어를 iOS로 포팅하기가 까다롭기 때문이다.




당장 테스트 해봤다. 아이북 오서로 페이지를 대충 만들고 기존에 미얀마 폰트로 만들어놓은 문서를 붙여넣고


두근구근 거리는 마음으로 아이패드로 전송을 했다.



ㅠ.ㅠ 너무 잘 나온다.. 아이북스에서 지원하는 모든 기능이 모두 잘 지원이 된다.


하이라이트 기능, 메모기능, 북마크는 물론 학습카드 기능까지 완벽하게 동작한다.






이건 메모만 따로 보는 페이지..



이건 학습카드 보는 페이지


아이북 오서로 책을 하나 출판해볼까? 라는 욕심이 생긴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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