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도메인용 애드센스를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2012년 4월 18일 이후로 구글에서 도메인용 애드센스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한다.


많이 아쉽다.. 두개 정도 도메인은 이제 수익을 조금씩 내기 시작했는데.

세부정보 링크

https://support.google.com/adsense/bin/answer.py?hl=en&answer=2456470&topic=23388  


놀고 있는 도메인에 새로운 수익 구조를 얻을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봐야 겠다.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쓰면서 아이클라우드에 대해 몇가지 사용기를 올려본다.

맥이 있다면 활용도가 많이 올라 가겠지만.. 일반 노트북만 쓰고 있어서 아이클라우드를 별 생각 안했었는데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이 있어서 설치해봤다.

 http://support.apple.com/kb/DL1455?viewlocale=ko_KR 
여기서 다운 받아서 설치하면 된다.

 그러면 제어판과 시스템 트레이에 아이클라우드 아이콘이 생기고 로그인을 하면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할수 있다.

 


사진스트림에서 다운로드 폴더와 업로드 폴더를 지정하게되면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이 거의 실시간으로 pc로 옮겨진다.(아이폰이 와이파이로 연결 되어 있을시) 

사진 스트림 기능이 은근이 편하다. ^^;;

그리고 아이클라우드 메일과 연락처가 outlook과 연동이 가능하다.
   

                              




왼쪽은 email연동  오른쪽은 연락처 연동이다.

아웃룩에서 아이클라우드 연락처를 수정하거나 추가하면 아이폰연락처도 실시간으로 변경된다.

캘린더는 구글을 쓰고 있어서 연동을 안했다.

사진스트림 기능과 연락처 아웃룩 연동만으로 아이폰 활용도가 더욱 높아진다.

예전에 쓴 글중에 스카이프 발신번호 설정 실패기가 있었다.  참조 http://jmsong.net/42

그때 이후로 테스트를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테스트해보고 결과를 포스팅한다.

결과는... 절반의 성공(?) 이라고 해야 할듯하다.

먼저 스카이스 - 계정 으로 들어가면 




일반전화기로 전화걸기 메뉴에서 하단 발신자 ID설정 이 있다.

예전에는 발신자 ID설정이라는 메뉴가 따로 있었는데 언제부터인지 일반전화기로 전화걸기 메뉴 밑으로 들어왔다.

그걸 클릭후 자신의 휴대폰번호를 입력해주면 인증번호가 SMS로 온다.(발신자가 77이라고 찍힌다. 무슨의미일까?)


인증번호를 입력후 24시간 이내에 스카이프에서 확인 SMS가 오고 발신자 번호가 활성화된다. 

라고 안내가되지만 실제 테스트를 해보니 새벽 0:17분에 인증을 하고 오전 10:23분에 문자가 왔으니

약 10시간 이내에 설정이 되었다. 예전에는 SMS비용을 내 크래딧에서 차감을 했는데 지금은 무료로 보내준다. ㅎ

예전에 발신자 설정이 잘 안되어서 클레임이 많이 들어왔다보다.(물론 나도 클레임을 했었지만.)

그리고 테스트 화면...




내 전화번호가 표시가 되기는 하는데 앞에 +002 와 국가번호 82 그리고 0 이 빠져서 발신번호가 표시된다.

내 전화번호를 알고 있는 사람은 보고 알수도 있겠지만 전화번호를 외우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또 국제전화라고 생각하면서 가볍게 수신 거부를 누를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이든다. 

  
아웃룩 데이타 파일을 정리할려고 생각만 하고 있다가.

휴일에 겸사겸사 정리 작업을 했다. 그동안 일정이나 주소록을 전부 아웃룩으로 관리했기때문에 아웃룩 없으면 나의 인간관계는 끝난다. ㅎㅎ

주소록, 일정, 메모는 살리고 예전회사에서 썼던 메일과 rss만 삭제하면 data가 많이 줄어들거라고 생각했는데... 결론은 아니었다.

기존에 파일용량이 약 1.7G 였고 거기서 email과 rss를 전 부삭제하고 pst파일 압축을 했는데. 1.5G가 나온다..

음.. 이거 이상하다.. email data용량이 제일 많을텐데.. pst파일 용량이 이거밖에 안 줄어든다니. ㅠ.ㅠ

파일 - 내보내기로 해서 일정,주소록,메모를 pst로 다시 만들어보니... 18M 나온다. 헉.... 뭐지뭐지..



아무튼 18메가짜리 파일로 다시 시작하면 될꺼라고 생각했는데.. 파일 내보내기로 만들면 기존에 범주 리스트와 범주 색상설정이 없어져 버린다. ㅠ.ㅠ

범주색상과 리스트는 다시 설정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이방법이 가장 최상의 방법인듯하다..

2년동안 미얀마에서 좋은 인간과계를 만들기를 기원하며..   ㅎㅎ





인터넷 속도가 빠르다고 자랑하던 코이카 유숙소도 맥시멈 60k바이트.. 400kbps에서 500kbps 정도 속도가 나온다.
인터넷 전화 하기도 버거운 속도다.. (평균 20-30kbyte 나온하 ㅎㅎㅎ)

미얀마에서 통제되는 사이트가 많이 있는데 그나마 스카이프는 잘연결되어서 기존에 쓰던 dial070 인터넷 전화말고 스카이프에 충전해서 일반전화를 걸어서 집이나 친구에게 전화를 한다..

예전에 충전했던 금액이 있었는데 180일동안 로그인을 안해서 없어져 버려서 다시 충전을 했다. 참 뭐같다.ㅠ.ㅠ 

그런데 문제는 기존에 쓰던 휴대폰 번호가 발신번호로 표시가 되지 않아서 친구들이 전화를 잘 안받는경우가 생긴다.. 발신번호대신 국제전화입니다.. 라는 글자가 찍힌다고들 한다.

그러던도중 스카이프 계정설정에 발신자id 설정이 있어서 설정을 해봤다.

계정설정에서 내 휴대폰 번호를 넣고 sms로 인증을 해주면 스카이프에서 24시간이내 발신번호를 설정해주는 서비스 이다.(sms는 네이트온으로 받아서 인증했다)

물론 sms 비용은 충전금액에서 차감된다.. 공짜로 해주면 좋을텐데..

결론을 말하면 3번 시도했는데 3번다 실패했다.. 2번 실패후 스카이프측에 항의 메일을 보냈는데 1유로 쿠폰을 주면서 잘안될수 있다고 다시 해보라고만 한다.

시스템상 어떤 문제로 인해 설정이 안되는 것인지.. 뭐가 문제가 있기는 한거 같은데... 

아무튼 스카이프에서 휴대폰으로 전화할때 발신번호 표시되는 서비스는 뭐가 문제가 있는거 같다.





아이리버 스토리구입.. 중고로 샀다..

미얀마갈때 책들고 가기 귀찮아서 ebook으로 결정했다...

옴니아로 볼수도 있지만 화면도 작고 눈도 아프고해서 고민하다가 질렀다..

6인치라서 생각보다 작은듯. 교보문고에서 보고싶은 책을 사야되는데.. 기존에 가지고 있던 책도 볼려면 한 참걸릴듯 해서 일단 기존에 가지고 있는거좀 보고.. 사고싶은거 골라봐야겠다..

도서관 대출기능도 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거는 좀더 확인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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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대출기능 확인 (2009.12.18)

몇개의 도서관에서 아이리버 스토리 대출기능이 구현되어 테스트해보았다
(네이버 ebook까페에서 스튜님께 감사를. 관련링크 http://cafe.naver.com/ebook/82803)

용인시립도서관 http://ebook.yonginlib.or.kr
서대문구 이진아기념도서관 https://www.sdmljalib.or.kr:444/

이진아 도서관은 프로그램설치후 ebookcase에서 로그인이 안될수도 있는데 pc를 재부팅하면 된다는 정보가 있고
(재부팅해도 로그인이 안된다면 id와 암호를 바꿔서 로그인 시도를 한번해보고 다시 원래 아이디로 바꿔서 로그인하면 된다-12/21일 확인)
용인시립도서관은 바로 로그인이 가능하다, 하지만 용인시립도서관은 속도가 좀 느린감이있다.

ebook으로 대출 가능한 도서관과 전자책들이 많이 늘었으면 좋겠다.. 미얀마에서 한국책을 볼수있다는 기쁜마음에 작성해본다.

 
  1. 권훈 2009.12.12 16:41 신고

    결국 구입하셨군요..ㅋㅋ

    • 2009.12.13 13:27 신고

      돈도 없는데 맨날 지르기만 한다.. 지름신을 물리칠수가 없네.. ㅋㅋ


이렇게 작고 이뿐해드셋이 국내에 정발이 안되고 있는 현실이 슬프다.

예전에 사용했던 HBH-DS200과는 확실히 휴대성과 뽀대가 좋다..

아.. 정말 사고싶다.


인터파크에서 4기가 메모리포함해서 41만원에 구입했다..

진짜 작고 이뿌고.. 가볍고. 좋다 ㅋㅋㅋ

역시 야간사진은 최고!!


구글웨이브 초대장을 받고싶어 한달정도 초대장 구걸을 하고 다녔다가 드디어 받았다..

 

앞으로의 it 트렌드가 email에서 sns로 변할꺼라는 많은 전문가들의 예측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기도 하고..

 

하긴 우리나라에서 아이러브스쿨이나 미니홈피가 어떻게보면 지금 활성화되고있는 트위터나 페이스북보다 훨씬 이전에 나왔던 건데..

 

소셜네트웍이라는거는 어쩌면 서비스의 퀼리티나 선점이 아니라 얼마큼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냐 하는 유저의 확보가 더 중요한게 아닐까 한다....

 

그런데 구글웨이브 너무 느리다.. 우리집은 광랜인데 ㅋㅋ  구글 크롬을 쓰면 그나마 쓸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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