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을꺼 같던 한달간의 교육이 금방 지나가 버렸다..

12월 29일 출국.... 나이 한살 더 먹기 전에 나갈수 있어서 기뻐해야 하는것인지..

아니면 나이에대해 무감각해 지는것에 대해 기뻐해야 하는 것인지..


흡연 소모임 멤바들... 몇명이 없네.... 한달동안 서로서로 담배와 라이터를 빌려주며 돈독한 우정을..

훈과 한장...

싼티군...

거성군을 이너뷰하고있는 훈

권pd

자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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