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주말 선생님들과 재래시장방문을 했다..

쬬선생이 사고 있는건 사과가 아니다.. 대추란다.. 무슨대추가 주먹만한지 팔고있는 사람이 얼굴에 바르고 있는건 따나카라는 미얀마 전통 화장품이다. 왼쪽에 얼굴짤린 텟밋선생 보조출연

아웅선생님의 뒷모습을 도찰했다.. 얼핏보면 나이지리아 사람처럼 생겼다. ㅋㅋ

시장옆 오래된 아파트..

미얀마에서는 길중간에 누워서 자는 개가 정말 많다. 개팔자가 상팔자는 속담은 여기서도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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