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서 4번째 인가? 5번째인가?(아무튼) 크다는 와불상(누워있는)을 방문했다.

마침 가을이 동생들이 미얀마에 놀러 와서 같이 보러갔다.

이건 정면 사진... 

이건 발바닥... ㅎㅎ(발바닥에 108번뇌에 관한 모양이 새겨져 있다)

이건 그 108 번뇌에 대한 설명... 어렵다..

이건 측면... 부처님이 네일아트를 받으셨나 보다.. 

중간에 있는 징 칠려다가 걸렸다.. (치면 안된다고 함 ㅋㅋ)

술친구 윤식이의 v질..

이게 옛날 모습의 불상이 었는데 화재(?)로 전쟁(?)로 소실되고 현재와 같은 모습으로 재건 되었다고 한다.

벽과 천정에 한글이 있어 찍어 봤다.. 일정금액 이상 도네이션 하면 이렇게 이름을 새겨 주나보다.
(군대에서 팬티에 이름 새기는 것과 비슷한 것일까? ㅋㅋ)

우리나라 절에서도 많이 오는듯 하다.

이재룡... 내가 알고 있는 그 이재룡인지 궁금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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