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간 미얀마 신문에 도배가 되고 있어서 소식 전해드립니다.




양곤공항에 입국하는 사진.. 오른쪽 분이 미얀마 김해홍대사님 왼쪽이 강창희 국회의장




쉐다곤 파고다도 맨발로 걸어주셔야죠..



중앙 박물관도 관람하시고




네삐도에서 떼인세인 대통령도 만나고




다같이 사진도 한장 찍으셨네요..





아이팟 터치5세대와 아이폰5를 구매한후 잘사용하고 있는중이었다.


아이팟 터치5세대 하나만 있을때는 lightning 케이블이 하나밖에 없어서 불편했는데 아이폰5도 구매하고 케이블이 2개여서 하나는 회사 하나는 집 이렇게 사용하고 있는중이었다.


그런데 넥서스7이 생기고나니 이건 마이크로usb다. 애플제품만 사용하면 상관없지만 범용성을 위해 


Lightning-Micro USB어댑터를 구매해봤다. 차에서 충전하기 쉽게..



이렇게 생겼다.. 



포장박스 크기비교(작다..)



내용물... (진짜 작다)



진짜 새끼 손톱만하다.



아이팟터치 5세대에 장착한 모습.


안드로이드 어플을 만들어볼까 해서 테스트용으로 하나 구매해봤다.


해외 구매를 할려다 귀찮아서 쥐마켓에서 해외배송으로 판매하시는 분에게 구매..



생각했던것 보다 박스가 작다.



박스에 꽉차서 있는 본체



이건 뒷면 고무냄새(?) 그런게 난다..



생각보다 두껍다.. 아이패드 보다 두꺼운듯.. 하지만 가볍고 한손으로 조작하기는 편하다.



마이크로 usb와 충전기.. 미국판이라 돼지코가 필요하다.



판자매분이 같이 넣어준 220v 돼지코와 액정보호지..


iOS계열만 사용하다 처음 안드로이드를 만저봤는데.... 적응이 잘 안된다. ㅎㅎ


쿼드코어라고 하지만 뭐 그닥 성능은 잘 모르겠고.. 마켓이 너무 많아 어지럽다. (올래마켓, t스토어, 플레이스토어, 네이버마켓등등...  t스토어는 넥서스7은 지원을 안한다. ㅎㅎ)


이것저것 프로그램 설치하고 테스트해봤는데 확실히 앱퀄리티는 iOS보다 떨어지는거 같기는하다.


이클립스깔아서 테스트 어플 하나 만들어봤는데 너무 허접하게 나온다. 그래도 xcode는 기본 ui로만 만들어도


봐줄만한데.. 아무튼 개봉기 끝~~~


아이클라우드 연락처에서 그룹을 설정해서 사용하는 것은 많이들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룹을 만들고 거기에 연락처를 드래그하면 해당 연락처가 그 그룹에 들어가는거죠..


아이클라우드 계정을 이용해서 아이폰 연락처와 실시간으로 동기화 되니 사용하기도 편리하기도 하구요..


그런데 문제는 새로운 연락처를 추가했을때 바로 그룹설정을 안하면 그룹에 포함되어있는 연락처인지


아니면 그룹에 포함이 안되어 있는지 알수 있는 방법이 없었습니다.


(몇몇 아이폰 연락처 앱중에 이런 그룹관리를 해주는 어플이 있기는합니다.

ensight에서 나온 그룹연락처 어플같은..)


친구와 대화를 하다가 그룹에 포함되지 않는 연락처를 확인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해서 이리저리 확인해보다 발견한 기능입니다.


먼저 맥에서만 가능한거 같습니다. (아직 아이클라우드 사이트에서는 안되는듯 합니다.)


1. 먼저 연락처 어플을 실행하시고..



2. 이렇게 아이클라우드 연락처가 뜨겠죠?



3. 여기서 연락처 메뉴로 들어갑니다.



 파일에 - 새로운 스마트 그룹을 클릭하시고


4. 아래와 같이 새로운 스마트 그룹을 하나 만드세요.



5. 그리고 나서 다시 연락처에 보시면 하단에  스마트그룹에 그룹없음 이라는 항목이 생겨있습니다.



그룹없음 항목을 클릭하시면 그룹에 포함되지 않은 연락처가 나오구요.. 여기에 있는 연락처를 다른 그룹에 드래그 앤드 드롭 하시면 그룹 설정이됩니다.


도움이 되시길...

아이폰5가 국내 정발이 늦어져서 아이팟터치 5세대를 구매한후 잘쓰고있었는데...


아이폰5가 나름 버스폰(?)으로 풀려 구매를 해버렸다. ㅠ.ㅠ


인터넷 커뮤니티사이트에서 야시장처럼 몇시간 잠깐 나왔다가 사라지는 할부원금 -20만원 짜리 아이폰5


1월초에 아이폰4s를 정가 그대로 주고 샀었는데 이번엔 나름 좋은 조건이라고 스스로 위안을 해본다.


4s는 화이트였고 아이패드도 화이트, 아이팟 터치도 화이트.. 하지만 아이폰4는 블랙으로.


오른쪽에 있는 올래마크있는 상자는 예약판매자 사은품이다



액정보호지2장(지문방지1장, 코팅(?)한장) 과 아이폰 색상과 같은 케이스



나노유심이다.. 유심이 얼만큼 작아질런지.. 마이크로유심도 작다고생각했는데 이건 손톱보다 훨씬 더작다..




블랙의 고고한 자태.. 역시 남자는 블랙인가...



이어팟과 라이트닝케이블.. 그리고 충전기..


23차 예약인데 10일에 택배오고 그날저녁에 바로 개통이되어서 하루정도 써봤다.


장점..

1. 뽀대가 정말 좋다(정장에 아이폰5 블랙을 들고있으면..)

2. 가볍다

3. 동영상보기에 좋다(와이드화면)

4. LTE 정말 빠르다.(3G는 이제 못쓸듯..)

5. 앞면이 전부 검은색이라 앱실행시 테두리 이질감이 없다.


단점..

1. 통장잔고의 가벼움

2. 통신요금의 무거움

3. 4S가격의 개폭락



아무튼 좋다.. 지르세요.. 두번 지르세요






대학원 마지막 학기라서 좀 널널하게 졸업할려나 했는데


교수님께서 마이크로프로세서과목 프로젝트를 하라고 하신다. 납땜을 해본지가.. 언제이던지..


뭐 아무튼 아두이노라는 것을 가지고 만들라고 했는데..


스타트키트를 사놓고 오늘 하루동안 부랴부랴 만들어 봤다.


스타트키트에 들어있는 센서들이 별로 없어서 멋진걸 만들지는 못했지만(실력도없다. ㅋ)


먼저 처음에 해본건 버튼으로 led 끄고 켜기.



신기하다. ㅋㅋ


두번째 해본건 조도센서를 이용해 스위치 버튼 대신하기




마지막으로 해본건 led5개가 순차적으로 움직이다가 조도세서에서 특정값이하가 될때


led5개가 깜빡이면서 부저 울려주기..



하루동안 스타트키트로 만저보다가..그냥 마지막꺼 프로젝트라고 올려야겠다.


다른 모듈 사서 붙이면 좀더 잼있는것도 만들수 있겠지만.. 아두이노는 여기까지..


아이팟 터치 5세대를 가지고 이것 저것 보다가 기존에 아이폰 4S와 다른 부분을 발견해서 하나 포스팅 해본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서 날씨를 자주 확인하는데.. 날씨 확인 앱이 많이 있지만


난 아이폰에 있는 기본 날씨앱을 많이 이용한다.


아래가 기본적으로 아이폰 4S에서 보여주는 날씨 앱 화면이다.



뭐 다들 아시다시피 현재 날씨와 일주일치 예보가 나온다.



여기서 오늘 날씨를 터치하면 현재 시각 기준으로 앞으로 12시간 동안 시간별 날씨가 아래로 쭉 리스트 되어 나온다


(예전에는 12시간이 아니라 좀 짧았던거 같았는데 기억이...)


아이팟 터치 5세대에서 날씨 확인화면으로 들어가보니 


아이폰 4S처럼 오늘 날짜를 터치 해서 시간별 날씨를 보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처음부터 나오고 있다.



시간변 날씨가 나오는 부분이 6시간정도 보인다..


왼쪽으로 스와이프하면 나머지 시간 날씨도 보이고..


화면 크기가 3.5인치에서 4인치로 0.5인치 커진건 알고 있지만, 소프트웨어적인 이런 디테일이 난 너무 좋다.


기본 시계에서 초침의 디테일이랑.. 이번에 발견한 기본 날씨 앱의 화면 크기에 따른 시간별 날씨 표시 디테일등등..


아이폰5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될듯 해서 한번 적어봤다.


그런데 야후 날씨는 데이터가 구려서 그런지 날씨가 정확하게 안나오는게 함정(?) ㅋㅋㅋ




아이폰 앱으로 또 하나 만들었습니다.


제목은 - Useful myanmar Words 


뭐 특별한 기능이 있는건 아닙니다. ^^;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단어를 묶어서 음성파일과 같이 들려 주는 기능입니다.



이건 기본 화면이구요..






이건 날짜 화면


이건 숫자 화면 입니다.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은...



앱스토어 링크는..


https://itunes.apple.com/us/app/useful-myanmar-words-burmese/id575595237?mt=8


필요하신분은 메일주세요 리딤코드 보내드리겠습니다.


제 메일주소는 jmsong 쥐메일 입니다.





아이폰5를 사야할지 고민고민 하고 인던중.


기존에 아이폰 4S를 잘 쓰고 있었는데 아이폰5를 무리해서 구입할 필요가 없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


그러던중 만들고 있던 앱의 테스트를 한다는 목적으로 아이팟 터치 5세대를 구입했다.


나는 왜 새로운 기기가 나오면 자꾸 사서 만지고 싶은지.. 병이다 병...



케이스에 잠자고 있는 아이팟터치



아이폰4S로 찍어봤다.. 사진에 보이는 터치 화면은 종이 인쇄물이다 오해없으시길.


이어팟이 들어있고(터치에는 리모컨이 없는 이어팟이다), 라이트닝케이블과 손목스트랩이 들어있다.






이건 뒷면.. 이상한 스티커가 하나 붙어 있다. 디테일 떨어지게.. 


(왼쪽편에 은색 동그란 부분이 버튼식으로 되어있다. 한번 누르면 약간 튀어나와서 손목스트랩을 걸수 있다.)


부팅중..






아이폰4S와 크기 비교를 해봤다.. 이렇게 보니 거의 절반 두께로 보이네.. 아무튼 엄청 얇기는 하다..


사진은 뉴아이패드로..







어제(10월 24일) 새로운 아이북 오서를 설치하던 도중 눈에 확 들어왔던 업데이트 내용이 있었다.


바로 사용자 폰트를 아이북으로 임베딩 할수 있는 기능이다.




이 기능이 나에게 큰 의미로 다가오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iOS에서 미얀마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미얀마 언어를 iOS로 포팅하기가 까다롭기 때문이다.




당장 테스트 해봤다. 아이북 오서로 페이지를 대충 만들고 기존에 미얀마 폰트로 만들어놓은 문서를 붙여넣고


두근구근 거리는 마음으로 아이패드로 전송을 했다.



ㅠ.ㅠ 너무 잘 나온다.. 아이북스에서 지원하는 모든 기능이 모두 잘 지원이 된다.


하이라이트 기능, 메모기능, 북마크는 물론 학습카드 기능까지 완벽하게 동작한다.






이건 메모만 따로 보는 페이지..



이건 학습카드 보는 페이지


아이북 오서로 책을 하나 출판해볼까? 라는 욕심이 생긴다..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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