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가 공개 되고  iOS6 GM버젼이 나왔다. GM버젼은 정식 버전과 똑같은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 뉴아이패드와 아이폰4S 둘다 업그레이드를 했다.


뉴아이패드로 베타 1과 2, 3버전 까지 사용해 봤을때 사용할때 큰문제 없어서 마음놓고 아이폰도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아이폰 기본 음악플레이에서 해외곡(저 같은 경우엔 미얀마 노래)를 들을 때 상당한 버그가 있는거 같다.


아이튠즈에서 노래제목이나 가사를 미얀마어로 입력을 한 노래들이 정상적인 플레이가 안된다. ㅡ,.ㅡ



플레이 리스트에 미얀마로 따로 지정해 놓았는데 터치했을때 한참 있다가 플레이 리스트로 넘어간다


색상은 회색 계열로 바뀌고..






iOS에서 미얀마 폰트를 기본적으로 지원하기 않기 때문에 미얀마어는 사각형으로 나오는건 5.X하고 동일하지만 정상적인 스크롤이 안된다.. 


상당히 버벅거린다.. iOS 내부적으로 기본으로 지원하는 언어 말고 타 언어에 대한 설정이 무엇이가 변경된듯.. 아니면 유니코드를 지원하지 않는 zawgyi폰트라서 그런가?


먹통이 되었다가 잠시 터치가 가능할때 노래를 들을수는 있다.






노래는 나오지만.. 화면상 터치가 거의 안먹히고.. 노래가 플레이될때 시간표시 슬라이더가 움직이지도 않고..


zawgyi폰트와 이번 iOS6과 안맞는 뭔가 있는건지.. 아무튼 미얀마 노래를 아이폰에서 듣기가 힘들어졌다.


다음 정식버젼에서는 개선 되어 나와야 할텐데...





2012년 맥북에어를 구입한지 2주가 넘어간다. 13인치에 메모리8기가 이지만 SSD가 128기가라서 저장용량이 많이 부족하다.


아이튠즈 라이브러리는 외장하드로 돌려서 쓰면되기는 하지지만.. 노래를 들을려면 외장하드를 꼽아야 한다는 불편한 진실이..



아무튼 맥북에어를 주문하고 기다리던중 나름 쓸만한 물건이 있어서 EBAY에 주문을 했었다.


링크 : http://www.ebay.com/itm/-/330650439357?item=330650439357&ViewItem=&ssPageName=ADME:L:OU:US:3160


맥북에어의 SD카드를 꼽으면 옆으로 툭 튀어 나오는데 주문한 어뎁터에 MICROSD 를 넣고 끝부분을 짤라 주면 깔끔하게 


맥북에어와 합체가 된다.




깔끔한게 아닌가? 아무튼 그렇다..






EBAY에서 주문했는데 제품발송은 홍콩에서 날라왔다.(아버지가 마약구입한거 아니냐고 물어보셨음.. ㅡ,.ㅡ)



생긴건  SD카드와 똑같은데 다른한쪽은  USB로 연결할수 있도록 되어있다.(혹시 몰라 2개 주문...)





맥북에어 넣으면 끝부분이 이렇게 튀어 나온다...



과감히 절단후 사용...


집에 굴러다니던 8기가 MICROSD카드를 장착후 속도 테스트...



쓰기 9메가, 읽기 17메가 정도 나온다.. 포멧방식은 FAT로.. 맥전용으로 포멧해도 속도는 비슷한듯..


앞으로 노래나.. 기타 임시 저장소로 사용하면 딱일듯..근데 64기가짜리가 인식이될지 모르겠네...





윈도우에서 사용하던 아이튠즈 보관함에 노래가 약 17000곡 정도 있다. 몇년동안 모았던 노래와.


미얀마에 있을때 워낙 인터넷 사정이 안좋아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mp3를 다 모아모아 가지고 있었다.


한국에 와서 인터넷도 좋고 해서 음악을 듣는데 별로 어려움이 없어 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가지고 있던 미얀마 노래는 구할수가 없기 때문에 관리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애플기기 때문에 태그 정리해서 아이튠즈로 음악감상을 해서 그런지 내가 들었던 음악 재생횟수, 별점, 그리고 재생목록등이 시간이 갈수록 더욱더 가치가 있어진다.


저번주에 윈도우에서 쓰던 아이튠즈 라이브러리를 맥으로 옮기는 대 공사를(음악이 60-70기가, 어플이 100기가 정도?)하고..


음악을 듣던중에 미얀마 노래 제목이나 가사를 아이튠즈에서 입력을 해볼까? 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해봤다. 



결론적으로  이뿌게 잘나온다




잘된다.. ㅎㅎ OSX라이언 이상부터는 기본적으로 미얀마 폰트를 지원해서 별어려움이 없다..


그런데 라이언에서 지원하는 미얀마 폰트가 유니코드라서 ZAWGYI폰트로 미얀마어를 타이핑하면 폰트가 깨진다.


서체 관리자에서 Myanmar MN 폰트와  Myanmar sangam MN 폰트를 비활성화 시키면


Zawgyi 폰트를 사용할수 있다.



이건 노래 정보




가사도 넣어 봤다.




아이튠즈에서 미얀마 노래를 들을때 좀더 편해지기는 했는데...


중요한건 순정 아이폰에서는 아직 미얀마 폰트를 쓸수가 없어서 고민이 된다.


탈옥을 하면 사용할수는 있을텐데.... 탈옥은 나랑 체질에 안맞아서.. 고민좀 해봐야겠다





미얀마어를 타이핑 하다보면 자판이 기억이 잘 안난다.


물론 키보드 자판을 다 외우면 제일 좋겠지만.. 한글보다 외워야할 자판 수가 많으니..


어렵긴하다.


이번에 미얀마에서 지인이 올때 미얀마 키보드를 구해달라고 했다..


가격은 7500짯.. 한국돈으로 만원쯤?






키보드에 직접 프린트된 키보드 말고... 붙이는 스티커 형식이나... 키스킨형태로 되어 있는 키보드커버도 있지만


이렇게 자판에 직접 프린트된 키보드가 이쁘긴하다. 깔끔하고.


이제.. 20년 전에 처음 한글 자판을 배울때 처럼 미얀마어 치는걸 연습해봐야겠다.


아... 그런데.. 생각해보니.. 타자연습 프로그램이 없네...ㅎㅎㅎ








들어보면 쿨의 아로하와 음이 똑같은 노래이다.


미얀마 사람들은 자기들 노래라고 우긴다. 한국노래라고 말하면 안믿는다.. 믿거나 말거나 ㅎㅎ


미얀마에서 유명한가수 아자니와 와이수카인뗀(?)이 듀엣으로 부른 노래임..





해석을 나름 넣어 봤지만 틀리거나 의역된 부분이 있으니 뭐 크게 의미는 두지 마시고


뭐 이정도의 뜻이구나 생각하심됨..


미얀마 폰트가 없으신 분들을 위해 이미지 파일로 올립니다.










예전에 미얀마 입력중 Zawgyi 입력기에 대해서 포스팅을 몇번 했었다. 


참고 http://jmsong.net/124  (윈도우에서 zawgyi입력기)


기본적으로 보면 자판이 아래와 같다.. 






한글은 자판 하나당 많아야 2개의 자음을 가지고 있는데 (ㅂ, ㅃ 등과같이)


미얀마어는 최고 4개의 자음이나 모음을 가지고 있어서 입력하기 여간 힘이든다.


위의 자판 레이아웃에서 오른쪽 하단을 보게 되면  Z 키를 기준으로 왼쪽에 2개 오른쪽에 2개의 자음이 보인다


왼쪽의 2개의 자음을 입력할시


1. 왼쪽하단은 그냥 z키를 누른다

2. 왼쪽상단은 shift + z키를 누른다.


그리오 오른쪽 2개의 자음을 입력할시

1. 오른쪽하단은 ctrl + alt + z 키를 누른다

2. 오른쪽상단은 ctrl + alt + shift +z 키를 누른다.


여기서 문제점음 경험상 오른쪽 2개의 자음을 입력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것이다.


(한글윈도우와 설정상의 문제인지는 잘모르겠지만 ctrl+alt+shift 나 ctrl+alt 키를 누른상에서 키입력이 잘 안먹힌다.)


참고로 오른쪽의 2개의 자음은 실생활에 거의 사용하지 않는 빨리어(미얀마 고어)가 많아서


사용하는 빈도가 별로 없지만 그래도 자판에 표시되어 있는데 입력이 어렵다고 포기할수는 없다. ㅎㅎ


자세히 보면 오른쪽 상단 자음은 shift + tilde + key 라고 나와있고


오른쪽 하단 자음은 tilde + key 라고 또 나와있다. 여기서 tilde 키는 숫자1 옆에 있는 ~ 키이다.




그런데 tilde + z 를 눌러도 화면에 글씨가 안찍힐때가 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부분이


tilde키를 먼저 누른 상태에서 z키를 눌러야 오른쪽 하단 자음을 찍을 수가 있다.

(tilde키를 누른상태에서 재빨리 z키를 누르거나 거의 동시에 눌러야한다)


오늘쪽 상단 자음도 tilde 키를 먼저 누른상태에서 shift + z 키를 눌러야한다.


아래 그림을 보면 




처음 글자는 z 키로 파 자음을 타이핑한 상태에서 tilde + z 키로 오른쪽 하단 키 입력을 한것이고


두번째 글짜는 z키로 파 자음을 타이핑한 상태에서 tilde + shift + z 키로 오른쪽 상단의 키를 입력한 것이다.


그리고 기본 자음 말고 복합문자를 표현하는 야삔, 야이, 와쉐, 하토우가 있다.



윗쪽왼쪽 위의 네모가 야이, 오른쪽위 아 자음에 붙은것이 야삔,

아래 까 자음에 붙은 아랫쪽 동그라미가 와쉐,  아래 오른쪽 라 자음에 붙은것이 하토우 이다.


또한 모음을 표현하는 방법중 론지띤, 론지띤상케, 웨사흐나롱바우, 떠웨이토우, 아웃까밋, 야빨레따, 나웃삣,예차, 마우차, 쉐토우, 떠차웅인, 흐나차웅인  및


독립문자 9개, 폐음절이 더 있지만 이부분은 다음번에 정리한번 해보겠다.


미얀마어 입력에 관해 문의가 들어와서 한번 정리해 봤다. 질문하신분께 도움이 되길..





미얀마어를 배울때 힘든것중 하나가 숫자이다. 


한국에 있을땐 몰랐는데 실제 미얀마에서 살다보면 아라비아 숫자가 아니라 미얀마 숫자로 되어있는게 너무 많다.


예를 들면 버스 번호라든지 자동차 번호판 이라든지.. 


한번 보면 도대체 저것이 숫자인지 문자인지 구별을 할수가 없다.




여기 택시 번호는 한국으로 따지자면  가가/2835 이다

 (한번에 보고 알아 볼수가 있다면 당신은 미얀마어 고수)




이런 미얀마 자동차 번호판이 요즘에 아라비아 숫자로도 나온다고 한다.


미얀마에서 다시 한국으로 온지 이제 6개월이 지났는데 이렇게 빨리 바뀌는 구나라는 생각이든다.



다음까페 미얀마한인회 찬스님의 사진 인용 (원본 http://cafe.daum.net/myanmarhanin )




미얀마 숫자를 정리해 보면 



1부터 0까지 순서대로 이렇게 쓴다.  참고로 발음은  띳, 흐닛, 똥, 레, 응아, 차우, 쿠흐닛, 싯, 꼬, 뜨세 이다.


처음배울땐 5, 6, 9 이 세글자가 얼마나 햇갈리던지... (아직도 햇갈리만 ㅋㅋ)


그런데 이 숫자중 1이나 2가 다른 단위랑 만나면 또 발음이 틀려진다. ㅠ.ㅠ 


 망고 3개 를 말할땐 떼예띠 똥롱 이라고 하지만 2개를 이야기할때는 흐나롱, 하나는 떠롱 이라고 음절약화(?) 이런게 일어난다.


아무튼 오늘은 여기까지만. 언제쯤 미얀마어 고수가 될수 있을까...





제목 그대로 입니다. 


윈도우8에서 어서 빨리 키보드 입력이 기본으로 들어가야 할텐데..








DEFAULT LAYOUT



SHIFT KEY LAYOUT






CONTROL KEY LAYOUT



OPTION KEY LAYOUT





많은 분들의 요청으로 변환된 파일을 올려드립니다. 링크 http://db.tt/xyTLZbuw 바로 다운받으셔서 넣어주시면됩니다.

감사합니다.


뉴아이패드를 사용하면서 많은 용도중에 하나는 책을 읽는 것이다.


한국의 ebook 시장은 어떠한 표준도 없이 아주 개판이지만.(종이없이 전자출판을 하는데 ebook가격이 종이책대비 70-80%인 이유는 뭘까?)


태생적으로 영어와 별 친분이 없기때문에 원서로된 책을 가끔(아주가끔)볼때면 영한사전을 준비하고 일일이 찿아서 단어를 해석하기가 여간 까다롭고 귀찮다.


소장하고 있는 pdf나 전자책을 ibooks로 볼때마다 한가지 아쉬운건 ibooks에서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사전이 영영사전인 것이다.


물론 아이패드나 아이폰을 탈옥해서 시스템사전을 영한사전으로 변경할수 있는 방법이 있지만. 탈옥은 나랑 코드가 틀리다.


그러던중 아이패드 kindle 앱에서 영한사전을 사용할수 있는 방법을 알게되어서 포스팅해본다.




원본사전은 영영 사전이다.



사전파일을 영한으로 변경후




먼저 사전파일 - 킨들용 영한사전 파일이다.(콜린스 영한사전인듯)


https://skydrive.live.com/?cid=c459ffb9714fbe13&resid=C459FFB9714FBE13!107&id=C459FFB9714FBE13%21107


출처)http://cafe.naver.com/ebook/155156


압축을 풀면 engkor_ccald5.prc 파일이 나오고 이파일을 다시 킨들용 파일로 변환해줘야 한다.


변환툴

https://dev.mobileread.com/dist/tompe/mobiperl/


여기서  mobiperl-win-0.0.43.zip 이파일을 받는다


압축을 풀고 명령창 (윈도우 시작 - cmd)에서 다음 명령어로 변환한다.


c:\download\mobi2mobi engkor_ccald5.prc --outfile engkor_ccald5_edit.prc --exthtype 113 --exthdata B003ODIZL6


download 폴더는 임의로 설정한 것이고 B003ODIZL6은 킨들용 영영사전 코드이다.


출처)http://cafe.naver.com/ebook/161420


그러면 변환된 파일 engkor_ccald5_edit.prc 파일을 B003ODIZL6_EBOK.azw 로 바꾼후


i-funbox를 이용해서 사용자어플리케이션 - kindle - library - ebooks 에 복사한다.



i-funbox는 http://www.i-funbox.com/ 여기에서 다운로드 받으면된다.


그리고 킨들앱 다시 시작




이제 원서를 볼때 모르는 단어를 꾹 누르고 있으면 영한 사전으로 확인 가능하다.



몇가지 더 테스트를 해봤다.


txt, pdf, doc, mobi 파일을 send to kindle 을 이용해 전송하고 영한사전 검색을 해봤는데. 


참고로 send to kindle은 탐색기에서 킨들로 바로 전송하는 프로그램이다



다운로드링크 http://www.amazon.com/gp/feature.html/?docId=1000719931


txt, doc, mobi 파일은 사전검색이 다 되지만... pdf파일은 사전 검색이 되지 않는다.


킨들 단말기에서 pdf 파일에 사전검색이 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가지고 있는 기기가 아이폰과 아이패드 뿐이라서 ^^;)


아무튼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원서볼때 탈옥없이 간편하게 킨들앱에서 영한 사전을 사용할수 있어 


활용도가 높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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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양정에서 발견한 보물같은 맛집..


주 메뉴는 양푼이 동태찌개. 메뉴라고 해봤자. 3개밖에 없다.(동태찌개, 제육볶음, 콩나물국밥)



또순이 양푼이 동태찌개



가격도 저렴.






주 메뉴이 양푼이 동태찌개 이다.. 부산에 살거나 오실일 있으면 진짜 강추 한다. 꼭 드셔 보시길.




이건 제육볶음.. 이것도 진짜 강추






부산 양정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찿아오면 된다. 다음 지도에는 또순이 추어탕으로 나와 있지만. 


정확한 간판 이름은 또순이 양푼이 동태찌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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