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마지막 학기라서 좀 널널하게 졸업할려나 했는데


교수님께서 마이크로프로세서과목 프로젝트를 하라고 하신다. 납땜을 해본지가.. 언제이던지..


뭐 아무튼 아두이노라는 것을 가지고 만들라고 했는데..


스타트키트를 사놓고 오늘 하루동안 부랴부랴 만들어 봤다.


스타트키트에 들어있는 센서들이 별로 없어서 멋진걸 만들지는 못했지만(실력도없다. ㅋ)


먼저 처음에 해본건 버튼으로 led 끄고 켜기.



신기하다. ㅋㅋ


두번째 해본건 조도센서를 이용해 스위치 버튼 대신하기




마지막으로 해본건 led5개가 순차적으로 움직이다가 조도세서에서 특정값이하가 될때


led5개가 깜빡이면서 부저 울려주기..



하루동안 스타트키트로 만저보다가..그냥 마지막꺼 프로젝트라고 올려야겠다.


다른 모듈 사서 붙이면 좀더 잼있는것도 만들수 있겠지만.. 아두이노는 여기까지..


아이팟 터치 5세대를 가지고 이것 저것 보다가 기존에 아이폰 4S와 다른 부분을 발견해서 하나 포스팅 해본다.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서 날씨를 자주 확인하는데.. 날씨 확인 앱이 많이 있지만


난 아이폰에 있는 기본 날씨앱을 많이 이용한다.


아래가 기본적으로 아이폰 4S에서 보여주는 날씨 앱 화면이다.



뭐 다들 아시다시피 현재 날씨와 일주일치 예보가 나온다.



여기서 오늘 날씨를 터치하면 현재 시각 기준으로 앞으로 12시간 동안 시간별 날씨가 아래로 쭉 리스트 되어 나온다


(예전에는 12시간이 아니라 좀 짧았던거 같았는데 기억이...)


아이팟 터치 5세대에서 날씨 확인화면으로 들어가보니 


아이폰 4S처럼 오늘 날짜를 터치 해서 시간별 날씨를 보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처음부터 나오고 있다.



시간변 날씨가 나오는 부분이 6시간정도 보인다..


왼쪽으로 스와이프하면 나머지 시간 날씨도 보이고..


화면 크기가 3.5인치에서 4인치로 0.5인치 커진건 알고 있지만, 소프트웨어적인 이런 디테일이 난 너무 좋다.


기본 시계에서 초침의 디테일이랑.. 이번에 발견한 기본 날씨 앱의 화면 크기에 따른 시간별 날씨 표시 디테일등등..


아이폰5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될듯 해서 한번 적어봤다.


그런데 야후 날씨는 데이터가 구려서 그런지 날씨가 정확하게 안나오는게 함정(?) ㅋㅋㅋ




아이폰 앱으로 또 하나 만들었습니다.


제목은 - Useful myanmar Words 


뭐 특별한 기능이 있는건 아닙니다. ^^;   실생활에서 자주 쓰는 단어를 묶어서 음성파일과 같이 들려 주는 기능입니다.



이건 기본 화면이구요..






이건 날짜 화면


이건 숫자 화면 입니다.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은...



앱스토어 링크는..


https://itunes.apple.com/us/app/useful-myanmar-words-burmese/id575595237?mt=8


필요하신분은 메일주세요 리딤코드 보내드리겠습니다.


제 메일주소는 jmsong 쥐메일 입니다.





아이폰5를 사야할지 고민고민 하고 인던중.


기존에 아이폰 4S를 잘 쓰고 있었는데 아이폰5를 무리해서 구입할 필요가 없다고 최종 결론을 내렸다.


그러던중 만들고 있던 앱의 테스트를 한다는 목적으로 아이팟 터치 5세대를 구입했다.


나는 왜 새로운 기기가 나오면 자꾸 사서 만지고 싶은지.. 병이다 병...



케이스에 잠자고 있는 아이팟터치



아이폰4S로 찍어봤다.. 사진에 보이는 터치 화면은 종이 인쇄물이다 오해없으시길.


이어팟이 들어있고(터치에는 리모컨이 없는 이어팟이다), 라이트닝케이블과 손목스트랩이 들어있다.






이건 뒷면.. 이상한 스티커가 하나 붙어 있다. 디테일 떨어지게.. 


(왼쪽편에 은색 동그란 부분이 버튼식으로 되어있다. 한번 누르면 약간 튀어나와서 손목스트랩을 걸수 있다.)


부팅중..






아이폰4S와 크기 비교를 해봤다.. 이렇게 보니 거의 절반 두께로 보이네.. 아무튼 엄청 얇기는 하다..


사진은 뉴아이패드로..







어제(10월 24일) 새로운 아이북 오서를 설치하던 도중 눈에 확 들어왔던 업데이트 내용이 있었다.


바로 사용자 폰트를 아이북으로 임베딩 할수 있는 기능이다.




이 기능이 나에게 큰 의미로 다가오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iOS에서 미얀마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미얀마 언어를 iOS로 포팅하기가 까다롭기 때문이다.




당장 테스트 해봤다. 아이북 오서로 페이지를 대충 만들고 기존에 미얀마 폰트로 만들어놓은 문서를 붙여넣고


두근구근 거리는 마음으로 아이패드로 전송을 했다.



ㅠ.ㅠ 너무 잘 나온다.. 아이북스에서 지원하는 모든 기능이 모두 잘 지원이 된다.


하이라이트 기능, 메모기능, 북마크는 물론 학습카드 기능까지 완벽하게 동작한다.






이건 메모만 따로 보는 페이지..



이건 학습카드 보는 페이지


아이북 오서로 책을 하나 출판해볼까? 라는 욕심이 생긴다.. 흐흐.. 





이번에도 아이폰 앱입니다.


많은 분들이 원하시는 안드로이드앱은 조금더 공부하고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폰앱 만드는것보다 훨씬 어려운거 같습니다. UI디자인이나 기기별 해상도가 너무 많아서 조금 시간이 걸릴듯하네요.. ^^;;)


기본적으로 abidan.kr 만들때와 동일한 데이터를 가공해서 만들었습니다.




짜이티오의 멋진 초기화면으로 시작 ㅎㅎㅎ




뭐 기능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단순합니다. 


오른쪽 위 검색 버튼으로 검색 하실수 있습니다.




검색을 하게되면 



뭐 이런식으로 나오구요. ^^;






검색결과를 클릭하면 뭐.. 그런 식으로 나옵니다.


지속적으로 단어 및 예문을 추가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앱스토어 링크 : https://itunes.apple.com/kr/app/mmdic/id567471175?mt=8




예전부터 만들어야지 만들어야지 생각만하다가 실제로 작업을 해보니.. 이거 보통일이 아니다.


예전에 미얀마에 2년동안 있으면서 개인적으로 정리했던 단어가 약 1000단어 정도인데.. 이걸로 사전을 만든다는건


너무 부끄럽고 이리저리 데이터를 입력할려고해도 한국사람이 미얀마어를 타이핑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자판을 대충 외우기는 하지만 그래도 모니터 옆에 키보드 레이아웃출력을 해놓고 보면서 타이핑을 해야하니 ..


진도가 안나가도 너무 안나간다. 


아무튼 미얀마에 같이 있던 후배와 나의 절친이자 같이 머리도 밀었던 미얀마 선생님이 따로 정리해서 가지고 있던 단어장을


싸그리 모아서 사이트를 하나 만들었다.




 pc화면에서 볼때는 뭐 이렇게 나온다.




이전에 미얀마 자음 학습앱을 아이폰으로 만들었었는데.. 많은 분들이 안드로이드를 원하셔셔 이번 프로젝트는


앱이 아니라 웹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pc에서나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나 다 같이 볼수있다.



공개 게시판을 이용해서 검색할수 있고



























미얀마 폰트가 없는 스마트폰에서도 볼수있도록 했다.




이제 1차 작업이 끝났다.. 약 5000천개 단어를 검색할수 있다. 2차 작업을 진행하고 있기는 한데 언제쯤 완성이 될지는 


미지수.. 


미얀마어를 공부하시는 모든 한국분들이나 한국어를 공부하시는 미얀마 분들께 미약하게나마 도움이 될길 기원해본다.


단어 정리에 도움을 주신 아웅꼬꼬랏세야, 꼬민수, 마서희 양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사이트 주소는 http://abidan.kr 






PC 환경을 윈도우에서 맥으로 완전 전환한지 이제 3개월쯤 되어간다.


예전에 리눅스를 데스탑용으로 써본적도 있었지만 윈도우의 환경에서 벗어날수 없었는데.. 맥을 사용하고 나서부터는 윈도우는


공인인증서를 스마트폰으로 보낼때만 가상머신켜서 사용하는거 같다.. 공인증서만 맥에서 원활하게 쓸수있다면 진짜 윈도우는 사용안할수 있을듯.


아무튼.. 맥을 쓰면서 좋은점은.. 아이폰 이어폰을 맥북에 꼽고 음악을 들을때 리모컨으로 맥 아이튠즈를 컨트롤 할수 있다는거다.


아이폰에서 음악을 듣을때 볼륨조절이나, 일시정지, 다음곡넘김, 이전곡넘김등


이 모든기능이... 맥의 아이튠즈도 동일하게 작동된다. 처음에 완전 감동했었다..


아무튼 이번에 아이폰5가 나왔지만 아직 살 형편은 안되고, 새로운 EARPOD을 구매해 봤다.




역시 애플은 포장이 너무 멋지다.. 케이스도 멋져..




예전에 아이팟으로 음악들을때 이어폰 고무가 일년정도 지나니 다 벗겨지고.. 때도 잘 묻고.. 그랬던 기억이 난다.


아무튼 이번 새로나온 EARPOD은 고무부분이 없고 실제로 귀에 착용해 보니 쏙 잘들어간다.

 


음악감상이야 워낙 막귀라서 음질이 어떻게 좋아 졌다.. 뭐다.. 라고 말할수 있는 입장은 아니니 패스.


리모컨 감도가 이전 이어폰 보다는 많이 가볍다고 해야되나(?) 그렇다. 살짝만 눌러도 반응이 된다..


예전 이어폰은 꾹 누를 느낌으로 눌러야 했는데.. 이번 EARPOD은 훨씬 적은 힘으로만 눌러도 반응 되는거 같다.




그리고 같이 구매한 Thunderbolt to Gigabit Ethernet Adapter



생각했던거 보다 길어서 살짝 난감..



역시 애플 답게 디테일은 최고같다..


성능은 Nas구입후 테스트 해볼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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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마지막 학기.. 9년만에 졸업할수 있다는 기대감과 드디어 끝났다는 안도감도 잠시..


마지막 학기지만 들어야할 학점때문에 3과목을 들어야 한다.. 거기에다가 클라우드수업은 2주에 한번씩 pt를 계속해야되고..


pt를 할때마다 준비하고 멘트 만들고 뭐 그럭저럭 할수 있는데.. pt에 도움이되는 레이저 포인터나 프레젠터가 절실히 필요해졌다.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발견한 초이스테크라는 곳에서 선택한 XPM150



생긴건 이렇게 생겼다.. 중간 버튼이 레이저 버튼이고 아래위로 페이지 이동 단추가 있다.


링크 : http://www.choistec.com/products/product_view.php?sq=10&code1=1&code2=


직접 받은 사진은..



이렇게 생겼다..






USB 컨넥터가 있고 XPM150본체가 보인다.


이걸로 저번주 PT를 해봤는데 나름 만족스러웠다.. 맥에서도 인식이 잘되고 키노트 페이지 넘김도 부드럽게 잘된다.


거리는 5미터 정도까지 테스트해봤는데 잘된다. 그런데 USB컨넥터가 인식하는데 약간 시간이 필요한듯하다.


인식이 느려서 빼고 다시 꼽으니 인식이 되기는 했다.(좀더 테스트 해봐야겠다)


레이저 포인터는 약간 얇은 감이 있지만 선명하게 잘보인다.


USB가 따로 떨어져 있어서 파우치가 절실히 필요하다. USB를 잃어버리면 문제가 커질듯..




사실 XPM150을 구매한 결정적인 이유는 9월 30일 까지 초이스테크에서 프리젠터를 구매시 아이폰용 포인터 XPS100을 받을수 있어서다.  ㅎㅎ


링크 http://www.choistec.com/board/view.php?code=event&cat=1&sq=701&page=1&s_fld=&s_txt=



X-pointer SPX100은 아이폰 전용이다. 아이폰 이어폰 잭에 포인터를 꼽고 아이폰 전용 앱을 받아서 설치하면


레이저 포인터와 프리젠터기능을 동시에 사용할수 있다.



아이폰 이어폰 잭에 꼽을수 있는 케이스가 같이 동봉되어 있고. 


아이폰으로 프레젠터 기능을 사용할수 있다.


이전에 KEYNOTE REMOTE 라는 어플로 맥이나, 아이패드의 KEYNOTE를 리모트 해봤는데 


문제는 KEYNOTE REMOTE  어플에서 페이지 넘김이 버튼식이 아니라 제스쳐방식(앞뒤로 미는 방식)이라서


PT중 긴장해서 손에 땀이나면 잘 안넘어간다 ^^;; 



이건 X POINTER 아이폰 앱이다. 레이저 포인터를 꼽으면 LASER버튼이 활성화 되고 페이지 앞뒤 넘김기능과


윗쪽에 타이머가 있어서 한번 터치하면 PT 시간이 초단위로 기록된다(한번터 터치하면 스톱)


 앱링크 http://itunes.apple.com/us/app/x-pointer/id412843393?mt=8


올해 PT는 프레젠터를 이용해 좀더 완벽한 PT를 할수 있도록... ㅎㅎㅎ





드디어 앱스토어에 등록이 되었습니다.


앱을 만드는 것 보다 개발자 등록하고 앱올리고 리뷰받는게 더 어려운거 같습니다. ^^;




실행하시면 미얀마 자음 33개가 나오구요..



선택한 각 자음 명칭과 획순이 발음과 같이 나옵니다.






획순에 따라서 드로잉 기능도 있구요.



자음에 따라 대표되는 단어도 발음과 같이 학습할수 있습니다.






이건 유트뷰에 올린 내용


APP STORE LINK

http://itunes.apple.com/us/app/myanmar-alphabet/id560854315?mt=8


허접하지만 필요하신분은 메일주시면 리딤코드 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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