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터인지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가 너무 많아 졌다.


용량도 제각각 이고 서비스 하는 것도 다 틀려서 한번 표로 허덥하게 만들어 본다.







국내 개인 클라우드



통신사 클라우드 중에서는 kt가 가장 좋은듯하고(tcloud는 ios용 앱도 없고) 


포탈사중에 ndrive와 daum 클라우드는 둘다 사용해 본 결과 


편의성이나 pc와 싱크 부분에 있어서 daum 클라우드가 사용하기 좀더 편하다.


네이버 ndrive는 네트워크드라이브(N:)가 생기고 웹에 다이렉트 접근 방식이라 사용하기 느리다.


하지만 다음 클라우드나 kt ucloud는 pc에 특정 폴더를 지정해서 동기화 방식(특정파일이 수정되면 자동 싱크)이라서 사용하기 더 편리하다. 


싱크하는 폴더 추가하고 그 폴더 안에 있는 파일을 수정하면 자동으로 웹상에 동기화가된다.


물론 네이버도 되지만 느리다.... 


모바일 지원 부분에서 daum 클라우드는 아직 아이패드용을 지원을 안하고 있지만, 스마트폰 사진을 자동을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와 동기화 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uplusbox는 동영상까지 백업이된다고 한다..(사용은안해봤다)


 모바일 지원 부분은 tcloud빼고 비슷비슷




해외 개인클라우드



사실 오늘 이런포스팅도 이번주에 나올 구글 드라이브때문에 정리를 해봤다.


구글 드라이브가 어떻게 나올지 기대를 하면서 쓴거라서... ㅎㅎ


아직까지는 드랍박스가 해외 개인클라우드에서 갑이라고 생각한다. 용량이 기본 2G가 이지만 이리 저리 확장하는 방법으로 현재 나는 8G까지 확장을 했다. 


skydrive는 용량은 많이주는데 엄청 느리고.... boxnet도 50G나 주지만 클라이언트 동기화를 할려면 별도로 업그레이드를 해야하고


icloud는 애플기기간의 data나 백업을 위한 클라우드고...


만약 구글 드라이브가 나온다면 dropbox와 비슷한 서비스를 해줬으면 좋겠다.


기존에 google docs 나 apps 와 통합이 될련지.. 구글 드라이브.. 기대가 된다..


ps..틀린부분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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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애플스토어에서 주문한 뉴아이패드가 오늘 도착.


아이패드2보다 약간 무거워 졌다고 하는데 아이패드2를  3G+wifi 모델로 사용했고..


이번에 주문한건 wifi모델이라서 그런지 무게 차이감은 거의 모르겠네요. 40그람정도 더 무겁네..

(ipad2 3g+wifi : 613g / 뉴ipad wifi : 652g)


스마트커버도 애플스토에서 같이 주문할려다가... red가죽 커버가 엄청난 가격을 가지고 있어서


주옥션양에게 15000원 정도 주고 짝퉁 스마트커버를 샀습니다.





가격대비 마감이나 이런건 뭐 쓸만합니다. 좀 저렴해 보이긴 하지만.




전면액정 보호지도 4천원 정도 주고 같이 사고.. 



박스포장이 맥미니 하고 거의 비슷.. 애플 포장이 원래 그런가?



이번엔 화이트를.. 



 


화이트 뉴아이패드와 짝퉁 레드스마트커버... 나름 쓸만한듯.





4월 20일 새벽 00:50분... 뉴아이패드 주문완료 했습니다.


오프에서 살까 고민도하고 kt에서 3G모델을 살까 고민도 했지만... 맘편하게 일시불로.. (백수가 돈도없는데..)


아무튼 접속이 몰렸는지 에러와 30분정도 싸우고 결제완료하니 기분이 좋군요.. ㅎㅎ




64기가 화이트 와이파이 모델 주문... 86만원 ㅠ.ㅠ






결제할려고 하니 자꾸 장바구니에서 사라지고...



페이지도 못찾겠다고 땡깡부리고.


결제 모듈 로딩 하다가 팅기고...




하지만... 30분간 광클릭질을 해서...






주문완료 했습니다.  4월 30일 부터 배송이라고 하는데.. 다음주 주말전에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이제 악세사리를 지를때인가?..





별건 아니고 크롬 확장프로그램 중에 아이클라우드가 있어서 소개해본다


설치해보면 이렇게 이쁜 아이콘이 크롬 주소록옆에 붙어나온다..

크롬 확장프로그램 아이콘에 아이클라우드 아이콘이 설치가된다.







주소에 아이클라우드 치고 들어가거나 북마크 해서 들어가는 것보다 클릭한번으로 들어가서 조금.. 아주 조금


편해지기는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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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 출시일이 얼마 안남아서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다들 그러시겠지만.. 나도 앱스토어 계정이 3개나 있다. 


미국계정, 한국계정, 아이클라우드용 이렇게 분리해서 사용하고 있고.. 미국계정에서 기프트 카드를 많이 사용해서 


주계정이 미국계정이다.(예전에 한국계정에 게임 카데고리가 없어서 ㅠ.ㅠ)


어제 밤에 미국계정에 접속할려고 하는데 자꾸 에러 메세지 같은게 떠서 예전에 불법 리딤코드로 계정 정지된 사람들 이야기가 떠올라 덜컥 겁이 났었다.


한번 심호흡을 하고 나서 자세히 보니.....


친절하게도 나의 애플 아이디를 보호하기위해 보안정보를 넣을라는 메세지였다.. (휴.. 한숨 돌렸네.. 이노무 영어 울렁증)





혹시 앱스토어 로그인할때 이런 화면이 나오더라도 놀라지 마시고..


그냥 보안 질문 선택해서 대답해주면 된다.


그리고 rescue email에는 계정에 사용하고 있는 메일주소 말고 다른 메일 주소를 넣어야 한다


계정과 동일한 메일주소는 입력이 안됨. 계정접속이 안되거나 보안질문에도 답을 못했을때 구조 메일주소로 뭔가 보내줄려나보다.(확인해보니 security info를 초기화하는 링크를 이쪽 메일주소로 으로 보내주는듯 하다)




https://appleid.apple.com  이쪽으로 접속해서 로그인하고 password and security 메뉴로 들어가면 



내가 선택하고 답을했던 3가지 질문중에 2가지가 나오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하면 암호 변경이나 security info 변경 페이지가 나온다 (2가지 질문중 하나만 답하면 안넘어간다 2개다 넣어야한다)


및에 보안질문에 대답을 잊어버렸으며 아까 설정했었던 구조 메일로 보안정보를 리셋하는 링크를 보내주는 페이지가 있다.


(암호변경을 하기위해서 3가 질문에대한 답을 다 외우고 있어야하나? 번거롭기는하다)


아무튼 애플아이디 웹상에서는 그렇고 아이튠즈에서 암호 변경은 그냥 되는듯 하다.


갑자기 이런 화면이 떠서 놀라서 그냥 끄적여 본다.




거제도 포로수용소.. 6.25때 북한군 및 중공군 포로 수용소였던 이곳에 다녀왔다.

입구에 있던 탑

표를 사고 처음으로 들어간던 탱크 뒷문? (성인 일인당 3000원의 입장료)

탱크 속은 에스컬레이터인데.. 갔을때는 동작을 안했음... 에스컬레이터를 지나와 위에서 본 탱크모습

앞쪽은 인형 뒷쪽은 그림... 구분이 되나? 3차원 원근법 효과? 




대동강철교 

너무 작아서 실제로 날수 있을까 걱정이됨..

군대있을때 많이 봤던 풍경?

텐트속... 마치 유격장이 생각나는 ㅋㅋ



방탄헬멧도 아닌 이건 그냥 철모.. 이거쓰고 온몸비틀기 하면 완전 죽음인데..

예전 포로수용소 유적

포로수용소 위에 하늘을 지나가는 고속도로...

땅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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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xcode 버젼이 4.3 인데 온라인 강좌나 예제를 찿아보면 이전 버전에서 작성된 강좌나 예제가 대부분이라.

xcode최신버전에서 컴파일을 하거나 테스트 하게되면 잘 안될때가 많다..

처음엔 KT 에코노베이션 동영상 강좌를 들었다.




강의하시는분도 맥이나 IOS쪽에 유명하신 분이시고(링고스타 대표 윤성관씨),

설명도 잼있고 강좌도 좋고 그렇지만..

xcode 이전버젼(3.X)으로 강의가 되어 있어서

예제 작성시 에러가 많이 난다. 최신기술(storyboard)등은 강의에 없다.




그래서 다른 강의를 찿아 봤다.. 추천할만한 강의는 아이튠즈U에서 스텐포드 대학 강의 중에

IOS 앱개발 강의가 있다.

수업이 최근 (2011년 가을)이라서 XCODE 4.2버젼 기준으로 강의를 하고 최근기술도 많이 포함되어 있는거같다.

각 수업마다. PDF파일도 제공해준다.

단점이라면.... 영어로 강의가 이루어 지고.. 말이 너무 빠르다.. ㅠ.ㅠ

안그래도 영어가 약한데 보다가 가끔씩 지친다. ㅎㅎ


 http://itunes.apple.com/us/course/ipad-iphone-app-development/id495052415




마지막으로 팟케스트에 사이먼(SIMON?)님이 올려주시는 한국인 입문자를 위한 IOS앱개발 세미나 강좌가 있다.

사이먼님이 세미나하실때 동영상으로 녹화해서 올려주신다.

(스탠포드 강의를 한글로 쉽게 풀어서 세미나를 하신다.)

장점은 물론 한글로 강의를 하신다는거지만.. 세미나를 주로 들으시는 분들이 자바 프로그램을 하시는 분들이신지..

질문의 내용이 거의 자바와 OBJECTIVE-C를 비교하시는거 같아서 나같이 자바를 모르는 사람은 질문자체를

이해를 못할때가 있다. 


http://itunes.apple.com/us/podcast/hangugin-ibmunjareul-wihan/id482575905

아무튼 IOS개발 동영상 강좌는 이 3가지가 주된 내용이 아닐까 한다.

모두들 열심히~~ 






혼자보다가 또 울컥한다.

과도한 설정때문에 극적 리얼리티가 떨어지기는 하지만 보면서 난 계속 휴지가 필요했다. 






중간에 이봉주한테 황영조하고 달리면 누가 이기냐고 물어보기도 하고..






잘하는것과 좋아하는것중 하나만 택한다면?

누구는 좋아하는것을 택하고 누구는 잘하는것을 택하고 누구는 내가 좋아하는게 잘하는거라고 대답한다.

좋아하는건 많은데 잘하는게 없는 나는 어떤 선택을 해야하나?

좋아하는게 여러가지면 그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것인가? 아님 좋아하는걸 다 택해야 하는것인가?

고민이 깊어지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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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 다시 들어가고 이리저리 프린터기가 필요해서 또 질렀다.(매일 지르기만..)

프린터 가격이 참 착해진것도 지름에 꺼리낌이 없기는 한데... 프린터보다 잉크값이 더 비싸다. ㅠ.ㅠ.

아무튼 집에 데스크탑한대, 노트북2대, 맥1대 총 4대의 컴퓨터가 있다보니 usb방식의 프린터를 구매하기엔

출력의 불편함이 있을듯해서 무선 출력이 가능한 HP Deskjet 3050을 구매했다.

거기에다 스캔에 복사기능도 되는 복합기라서..

상위 기종에서는 airprint도 되는게 있지만.. 뭐 airprint야 별로 안쓰니깐.

 프린터 박스.. 생각보다 부피가 크다

아답터, usb케이블, 설치cd, 흑백잉크, 컬러잉크, 프린터본체 




프린터기 본체.. 무슨 시장바구니 같은곳에 들어있다. 

전체적으로 크기는 좀 크다.

전면 스캔유리 




잉크가 작긴작다.. 몇장이나 출력할수있을런지...

칼라 프린터나 복사기에는 이런 각서가 들어있나보다..

그런데 이런걸로 위조할수 있나? 한국 지폐에 위조방지 기술이 50개정도 들어 있다고 하던데 ㅎㅎ

 저렴한 가격에 무선 출력, 스캔, 복사까지 가능한 프린터 집에 컴퓨터가 여러대 있는 분에게 추천!!




한국에온지도 이제 딱 2개월이 되었다.


미얀마에 있을때 얼마나 한국 음식이 먹고 싶었는지 모른다. 그중에서도 부산에서 먹을수 있는 


돼지국밥, 밀면, 냉채족발 등등....


몇일전에 집에 오면서 버스를 잘못 타서 부산역에 내려야하는데 약간 초량쪽 골목에서 내렸다.


부산역쪽으로 터벅터벅 걸어가던중 만났던 간판중에 눈에 띄는 집..

 
 초량 영동밀면... 




가격이... 무려... 2000원 이다.. 헉..


나름 면 매니아인 나는 배는 별로 안고픈데라는 생각을 하면서 동시에 이 집의 문을 열고 있었다.. ㅎㅎ


처음 시켜본 물밀면

 
 있을건 다 있다. 따뜻한 육수도 있고, 계란반쪽에 고기까지... 


음.. 맛은?.. 썩 맛있다는 느낌은 없다. ㅠ.ㅠ 그리고 다음날.. 또갔다.. 이번에는 비빔밀면...


비빔 밀면... 내 입맛엔 비빔이 훨씬 맛있는듯... 그것도 단돈 2000원에.. ㅠ.ㅠ


참고로 곱배기는 3000원 이다  




위치는...

 
 초량역과 부산역 사이 골목....

 

근처갈때 한번씩 들릴듯... 비빔으로만 먹어야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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