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튠즈 10.6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아이폰OS 5.1로 올리고

오늘 다시 컴퓨터를 키고 아이튠즈를 실행하니...

 



아이튠즈에 아무것도 없다.. 헉 ㅠ.ㅠ 

기존에 잘쓰고 있었고 단지 업그레이드만 했는데 그 많았던 컨텐츠가 다 어디로 가버린걸까?

아이튠즈 폴더는 D:에 해놓고 있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설정-고급설정에 가봐도


 
이렇게 잘 설정되어있다..

뭐가 문제지... 5분정도 패닉상태로 멍하니 있다가...

생각해보니.. 재생목록이나 재생횟수, 노래별점등이 컴퓨터를 포맷하면 사라지는 것 때문에 아이튠즈 보관함을 

수동으로 D드라이브로 옮긴것이 생각이 났다.

(
이튠즈 미디어폴더 위치를 변경해도 보관함설정은 자동으로 옮겨지지 않는다.)

 고급설정에서 Itunes Media폴더를 변경하더라도 아이튠즈 보관함 설정들(재생목록, 노래별점)은 다른위치에 있어서

C드라이브를 포멧하면 보관함 설정들이 다 날라가는 것이다.

보통 보관함 폴더는 내문서 - 내음악 - itunes 에 있는데 이것도 D드라이브로 옮겨놨던 것이다.

 아무튼 아이튠즈를 종료하고

다시 시작할때 shitf 키를 누른 상태에서 아이튠즈를 실행시키면


보관함 선택 창이 나오고..





   D드라이브에 옮겨놨던 보관함 폴더에서 itunes library.itl 파일을 선택해준다.

  그리고 실행하게되면


 재생목록 이나 기타 컨텐츠들을 다시 잘 불러온다.

 갑자기 당황스러워서 다음에 또 이런경우가 생길까봐 포스팅해둔다.
 

맥미니 2011년 기본형을 뒤늦게 구입했다.

조그만 박스에서 이쁘게 누워있는 맥미니..


 라이타와 비교샷... 포장 정말 예술이다.





 옆으로 밀면 들어나는 본체모습.. 아름답다...


구성품 : 전원케이블, hdmi-dvi 변환단자, 설명서, 애플스티커




 뒷면) 왼쪽으로 돌리면 하판이 열린다(점부분). 이거 잘 안돌아가서 처음에는 불량인줄 알았다.
잘 안열리면 다시 잠궜다가 손목스냅을 이용한 빠른 회전으로 돌리면 열림 ㅎㅎ

기존의 2G램(1G*2개)


8기가로 업그레이드(4G*2)


2기가 메모리로 아버님 노트북 램 업그레이드 해드릴려고 했는데 노트북이 구형이라 슬롯에 안들어간다.

지금쓰고있는 Msi X460DX 노트북도 메모리8기가에 하드디스크 2개(SSD 60G + HDD 750G)를 달고 있어서 남은 메모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버려야하나? ㅎㅎ
  
맥미니를 구입해서 세팅할려고 하는중..

그러나 집에 USB 키보드가 없다는걸 뒤 늦게 알았다. 블루투스 키보드는 지금 서울에 있고..

난감해하고 있는중에.. 윈도우에도 가상키보드가 있는데 맥도 있을거라는 생각을 하고

마우스만 연결해서 초기 설치화면으로 들어갔다.

이것저것 만저보고 구글링을 했다.. 분명 맥에도 가상키보드가 있다는걸 알아냈지만..

초기설치화면에서 가상키보드를 불러올수 있는 메뉴가 없다. ㅠ.ㅠ

설치를 완료해야지만 맥에서 가상키보드를 쓸수 있을꺼라고 결론을 내리고. 내일해야지 하고 생각하면서

계정생성 화면에서 이것저것 만져보고있는 순간...


키보드 입력 - 기타입력소스에 미얀마어가... 있다... 

오오오.. "윈도우7에서는 아직도 미얀마 기본입력 기능이 없는데 맥에서는 있네?" 라고 생각했는데..

맥 라이언 OS가 윈도우7 보다 나중에 나왔다는 생각을 하니 포함될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든다. 

그리고 또 이리저리 만져보다가...

 
사용자 언어 설정에서도 버마어가 선택이 된다...   이럴수가... 거기에 미얀마폰트도 기본적으로 지원이된다.

윈도우에서 zawgyi설치해서 입력기 넣고 폰트넣고 윈도우7 64비트는 설치가 안되서 겨우겨우 설치했던

그 기억들이 5초간 머리속을 스쳐 지나가면서 멍하니 화면만 보다가... 문득

그러면 맥을 사용할때 미얀마어로 로컬라이징된 화면을 볼수 있다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에 옆쪽 메뉴로 이동했는데...

 
지역에 따운꼬리아, 통화에 따운꼬리아 원 이라고 나온다.. ㅠ.ㅠ(참고로 따운은 남쪽)

이럴수가 이럴수가... 한번더 지역설정에 미얀마로 변경하면


날짜, 시간, 숫자.. 심지어 통화도 미얀마 짯으로 변경된다.... 

감동이다 감동 눈물을 흘리지 않을수가 없다. ㅠ.ㅠ 날짜에 짜다바데 보이시는가? 시간에 16:56분이 보이시는가?

미얀마어를 지지리도 못하는 나지만 한국에서 그것도 맥에서 이런 화면을 볼수 있다고 상상이나 해봤을까?

처음 접하는 맥에 이런 놀라움이 숨어 있다니 감정을 진정시키기가 힘들다.

개인적으로 도메인용 애드센스를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2012년 4월 18일 이후로 구글에서 도메인용 애드센스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한다.


많이 아쉽다.. 두개 정도 도메인은 이제 수익을 조금씩 내기 시작했는데.

세부정보 링크

https://support.google.com/adsense/bin/answer.py?hl=en&answer=2456470&topic=23388  


놀고 있는 도메인에 새로운 수익 구조를 얻을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봐야 겠다.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쓰면서 아이클라우드에 대해 몇가지 사용기를 올려본다.

맥이 있다면 활용도가 많이 올라 가겠지만.. 일반 노트북만 쓰고 있어서 아이클라우드를 별 생각 안했었는데

윈도우용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이 있어서 설치해봤다.

 http://support.apple.com/kb/DL1455?viewlocale=ko_KR 
여기서 다운 받아서 설치하면 된다.

 그러면 제어판과 시스템 트레이에 아이클라우드 아이콘이 생기고 로그인을 하면 아이클라우드를 사용할수 있다.

 


사진스트림에서 다운로드 폴더와 업로드 폴더를 지정하게되면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이 거의 실시간으로 pc로 옮겨진다.(아이폰이 와이파이로 연결 되어 있을시) 

사진 스트림 기능이 은근이 편하다. ^^;;

그리고 아이클라우드 메일과 연락처가 outlook과 연동이 가능하다.
   

                              




왼쪽은 email연동  오른쪽은 연락처 연동이다.

아웃룩에서 아이클라우드 연락처를 수정하거나 추가하면 아이폰연락처도 실시간으로 변경된다.

캘린더는 구글을 쓰고 있어서 연동을 안했다.

사진스트림 기능과 연락처 아웃룩 연동만으로 아이폰 활용도가 더욱 높아진다.

예전에 쓴 글중에 스카이프 발신번호 설정 실패기가 있었다.  참조 http://jmsong.net/42

그때 이후로 테스트를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테스트해보고 결과를 포스팅한다.

결과는... 절반의 성공(?) 이라고 해야 할듯하다.

먼저 스카이스 - 계정 으로 들어가면 




일반전화기로 전화걸기 메뉴에서 하단 발신자 ID설정 이 있다.

예전에는 발신자 ID설정이라는 메뉴가 따로 있었는데 언제부터인지 일반전화기로 전화걸기 메뉴 밑으로 들어왔다.

그걸 클릭후 자신의 휴대폰번호를 입력해주면 인증번호가 SMS로 온다.(발신자가 77이라고 찍힌다. 무슨의미일까?)


인증번호를 입력후 24시간 이내에 스카이프에서 확인 SMS가 오고 발신자 번호가 활성화된다. 

라고 안내가되지만 실제 테스트를 해보니 새벽 0:17분에 인증을 하고 오전 10:23분에 문자가 왔으니

약 10시간 이내에 설정이 되었다. 예전에는 SMS비용을 내 크래딧에서 차감을 했는데 지금은 무료로 보내준다. ㅎ

예전에 발신자 설정이 잘 안되어서 클레임이 많이 들어왔다보다.(물론 나도 클레임을 했었지만.)

그리고 테스트 화면...




내 전화번호가 표시가 되기는 하는데 앞에 +002 와 국가번호 82 그리고 0 이 빠져서 발신번호가 표시된다.

내 전화번호를 알고 있는 사람은 보고 알수도 있겠지만 전화번호를 외우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또 국제전화라고 생각하면서 가볍게 수신 거부를 누를 수도 있을거라고 생각이든다. 

  
이마트에서 라디오 도킹 오디오 저렴하게 구입했다.

가격대비  좋은듯 

아이폰을 독에 꼽으니 시간이 자동으로 동기화 된다.


  포장은 이렇게..


설명서와 같이


 


어답터, 본체, 리모컨 (라이타와 크기비교) 


뒷면 (라디오 안테나)


 

앞면

29,000원 인데  아이폰 충전, 리모컨, 라디오, 스피커, 취침예약, 알람 2개 등의 기능이 지원된다.

가격대비 좋은듯..... 


아이폰4s nfc 케이스를 사용하면 교통카드 어플로 cashbee를 쓰게 된다.

무료로 만원 충전해줘서 1월부터 2월 까지 약 한달정도 사용해봤다

그런데.. 아직 에러가 많은듯하다

1. 인식시 랙(?)현상이 있다 - 체감상 약 2초 정도 걸리는듯(부산 시내버스)

2. 특정 환승에서 에러현상
   - 김해에서 경전철 타고와서 부산 지하철 2호선 사상역에서 환승시 카드가 인식 안되어서 환승 못한적 있음

3. 좌석버스 
   - 1004번 좌석버스 인식시 (카드를 다시 대주십시요) 라는 멘트가 나와서 다른 교통 카드로 탑승후 케쉬비 조회해보니 케쉬비에서 금액이 빠져 나갔다. ㅠ.ㅠ

무료로 충전해줘서 고맙기는 한데 아직까지는 에러가 너무 많이 나는거 같다.

오늘 고객센터에 전화해보니 무슨 업그레이드를 해야되니 금요일 이후부터 다시 사용해달라고 한다.

부산에서 쓰기에는 아직 시기상조인가? 아무튼 금요일 이후에 다시 시도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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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s 구입후 사은품으로 받은 NFC 케이스


케이스는 아이폰4와 아이폰4s 겸용이고 장착후 마이크로usb 케이블로 충전 및 아이튠즈 싱크가 가능하다. 


신한카드, 우리카드,비씨카드,국민카드가 연동된다고 나와있다.




케쉬비 어플 - 신규가입하면 10,000원 충전해준다.(교통카드이다)


올레 마이월렛 설치해서 보안카드 입력 부분

 


이건 신한 모바일카드. 기존에 신용카드에 연동되어서 발급된다.




이건 올레 touch NFC for iCarte(NFC 통합관리 어플)
 
이제 나가서 교통카드 테스트를 해봐야겠다..~~~ 


미얀마에 있을때 정말 좋아했던 노래.. 해석을 해보면 부모님이 반대를 해도 우리는 절대 해어 질수 없다는 내용
     

뮤비는 참 유치하게 만들었지만 노래는 내 스타일~~                                       
  



 


 

그냥 텍스트로 올릴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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